삼풍재산 28일 마지막 공매…백화점땅 청평화상가등

입력 1996-11-20 20:29수정 2009-09-27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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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眞夏기자」 삼풍 소유재산 6건에 대한 4차 마지막 공개매각이 28일 오전10시 서울시 도시방재종합상황실에서 실시된다. 서울시는 이번에도 매각이 성사되지 않을 경우 시의회의 승인을 얻어 직접 백화점과 아파트용지를 사들이기로 하고 추경예산에 매입비 2천3백억원을 반영했다. 4차 공매예정가는 △삼풍백화점부지(6천8백70평)1천9백54억원 △삼풍아파트 분구용지(2천3백56평)2백77억원 △청평화상가 4백4억원 △제주도 여미지식물원 5백73억원 등이다. 최초 예정가보다 10∼30% 하락한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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