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예프 7세 소년의 흡연

입력 1996-10-23 21:57수정 2009-09-27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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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난 소년 2명이 키예프 중심가에서 담배를 피고 있다.

우크라이나 보건당국은 11세 이하 소년의 5%가 흡연을 하는 등 과거

몇 년동안 아동 흡연이 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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