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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셰일가스 노다지 미국에 ‘코리안 油井’ 108개

      셰일가스 노다지 미국에 ‘코리안 油井’ 108개

      《 8일(현지 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가필드카운티. 풀을 뜯는 소와 바람개비처럼 돌아가는 대형 풍력발전기 사이로 40m 높이의 원유 시추탑과 방아 찧듯이 위아래로 움직이는 10m 정도 되는 로봇 팔 모양의 ‘펌핑 유닛’이 번갈아 나타났다. 셰일가스와 원유를 채취하는 시설들이다. 안형…

      • 201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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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불안한 韓中관계 복원, 급할수록 돌아가라

      문재인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11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정상회담을 열어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갈등을 마무리하고 한중관계를 정상화하자는 데 합의했다. 하지만 시 주석은 사드 배치에 대해 여전히 ‘한국의 책임 있는 자세’를 촉구했고…

      • 201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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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北美 대화 모색해도 제재 고삐는 바짝 좨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북한 김정은을 향해 “나는 그의 친구가 되기 위해 애쓰고 있다. 언젠가 그렇게 될지도 모른다”는 트윗을 날렸다. 그 전날엔 렉스 틸러슨 미 국무장관이 “미국과 북한은 메시지가 오가는 2, 3개 채널을 가동하고 있으며 서로가 결국 ‘…

      • 201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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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보복 악순환은 정치의 미래 망칠 것

      이명박(MB) 전 대통령이 어제 바레인 정부 초청으로 출국했다. 이 전 대통령은 출국길에 “지난 6개월간 적폐청산을 보면서 이것이 과연 개혁이냐, 감정풀이냐, 정치보복이냐 의심이 들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는 “군 사이버사령부의 (댓글) 활동에 대해 보고를 받았느냐”는 질문에는 “상…

      • 201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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