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날짜선택
    • “건강한 식재료를 찾아”… 스타 셰프 듀오의 국토 방랑기

      “건강한 식재료를 찾아”… 스타 셰프 듀오의 국토 방랑기

      중식과 양식의 최고 셰프들이 모였지만 음식이 주된 이야기는 아니다. 이들은 ‘유쾌한 삼촌’에서 농촌과 어촌, 산촌을 찾아다니며 건강한 식재료를 소개하고, 정직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만들고 있는 이들의 땀과 노력을 셰프의 입장에서 풀어낸다. 이 셰프는 “요리에서 가장 중요한 주인공이 바로…

      • 2017-06-29
      • 좋아요
      • 코멘트
    • [김동욱은 프로 오지라퍼]할머니의 부채와 ‘휴대용 선풍기’

      [김동욱은 프로 오지라퍼]할머니의 부채와 ‘휴대용 선풍기’

      몇 년 뒤 부채라는 단어가 사라질지도 모른다. 부채는 우리 선조들이 애용해온 생활의 소품이자 풍류의 상징이었다. 특히 더위가 시작되는 단오부터 한여름을 나기 위한 필수품이며 선물로도 주고받았다. 최근 부채의 자리를 휴대용 선풍기가 빠르게 차지하고 있다. 편의점뿐 아니라 거리의…

      • 2017-06-29
      • 좋아요
      • 코멘트
    • [석창인 박사의 오늘 뭐 먹지?]얼큰한 육개장 한입, 없던 배짱 절로

      [석창인 박사의 오늘 뭐 먹지?]얼큰한 육개장 한입, 없던 배짱 절로

      요즘 프랜차이즈 형태의 육개장집들이 우후죽순처럼 생기고 있습니다. 음식의 유행이 원래 생뚱맞기도 하고 느닷없는 경우가 있지만 ‘○○찜닭’이나 ‘△△△조개구이’ 등의 사례처럼 ‘이 또한 지나가리라’란 생각을 갖습니다. 그런데 왜 하필 새롭지도 않은 음식인 육개장일까요? 육개장이 개…

      • 2017-06-29
      • 좋아요
      • 코멘트
    • 유현수 셰프 “한식, 단품 - 길거리 음식으로 확대 꿈”

      유현수 셰프 “한식, 단품 - 길거리 음식으로 확대 꿈”

      유현수 셰프(39)에게 미슐랭 가이드에 나온 레스토랑과 셰프는 동경의 대상이었다. 그는 2005년 미슐랭 가이드를 손에 들고 일본, 호주, 미국으로 떠났다. 5년간의 미슐랭 가이드에 나온 레스토랑과 셰프들을 찾아다니며 요리를 배웠다. 그리고 11년 뒤. 미슐랭 가이드 서울 편에 …

      • 2017-06-29
      • 좋아요
      • 코멘트
    • 정수기 냉온 기능, 대형 냉장고보다 전기 사용량 더 많아

      정수기 냉온 기능, 대형 냉장고보다 전기 사용량 더 많아

      19일 고리원자력발전소 1호기가 영구 정지됐고 27일 신고리원전 5, 6호기 공사도 중단되면서 전력이 잘 공급될지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에너지 생산량이 줄어드는 만큼 수요 관리가 중요하다고 지적한다. 전기 사용을 줄여야 한다는 뜻이다. 청소기는 평소보다 한 단계 낮춰…

      • 2017-06-29
      • 좋아요
      • 코멘트
    • “하루 라면 한끼… 친구요? 일하기 바빠 외로울 틈도 없죠”

      “하루 라면 한끼… 친구요? 일하기 바빠 외로울 틈도 없죠”

      “대학 다니던 친구들은 등록금에 보태거나 여자친구와 놀러가거나, 자기가 필요한 데 쓰려고 알바(아르바이트) 하는 거잖아요. 저는 그게 아니라 어쩔 수 없이…, 살기 위해 일한 거죠.” 강진수(가명·32·경기 성남시 중원구) 씨는 자신의 20대를 돌아보며 쓴웃음을 지었다. 그는 지금…

      • 2017-06-29
      • 좋아요
      • 코멘트
    • 산재 개정안 통과되면… 걸어서 출퇴근하다 다쳐도 재해 인정

      산재 개정안 통과되면… 걸어서 출퇴근하다 다쳐도 재해 인정

      22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열어 출퇴근 도중 다친 사고를 업무상 재해로 인정하는 산업재해보상보험법 개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하면 내년부터 거의 모든 출퇴근길 사고는 산업재해로 인정받을 수 있게 됩니다. 그동안은 통근버스처럼 사업주가 …

      • 2017-06-29
      • 좋아요
      • 코멘트
    • ‘실용학문의 요람’ 서경대, 4차 산업혁명 대비 교육과정 혁신

      ‘실용학문의 요람’ 서경대, 4차 산업혁명 대비 교육과정 혁신

      ‘실용학문의 요람’으로 불리는 서경대가 올해 개교 70주년을 맞아 미래형 대학을 위한 교육 혁신에 나섰다. 미래의 핵심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혁신하고, 사회의 요구를 반영하는 방향으로 대학 교육을 변화시키고 있다. 서경대는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대학의 발전 방향과 미래…

      • 2017-06-29
      • 좋아요
      • 코멘트
    • 학교비정규직 총파업 참여… 급식 차질 우려

      지금이 노동자를 위한 ‘골든타임’이라며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 30일 ‘사회적 총파업’을 벌인다고 밝혔다. 전체 파업 규모는 미미하겠지만 학교비정규직노조의 파업 규모는 클 것으로 보여 학교 급식은 적잖은 차질을 빚을 것으로 예상된다. 민노총은 28일 서울 중구 민노총 교육원에서 기…

      • 2017-06-29
      • 좋아요
      • 코멘트
    • [단독]논문 피인용수 높은 순서 매겼더니… 젊은 연구자 성과 빛났다

      [단독]논문 피인용수 높은 순서 매겼더니… 젊은 연구자 성과 빛났다

      A 교수는 최근 2년간 논문을 5편, B 교수는 1편 썼다. 많은 대학은 같은 전공의 두 교수를 다르게 평가한다. A 교수는 연구가 왕성하고 B 교수는 실적이 부진하다고. 양이 평가의 주요 기준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총피인용 수를 따지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A 교수 논문은 다른 연구자…

      • 2017-06-29
      • 좋아요
      • 코멘트
    • 골프연습장 주부 납치-살해 2명 공개수배

      골프연습장 주부 납치-살해 2명 공개수배

      경남지방경찰청과 창원서부경찰서는 40대 주부 납치 살해 사건의 피의자인 심천우 씨(31)와 강정임 씨(36·여)를 28일 공개 수배했다. 신고보상금 500만 원도 책정했다. 이들은 심 씨의 6촌 동생(29·검거)과 함께 24일 오후 8시 반경 경남 창원의 한 골프연습장 주차장에서 주부…

      • 2017-06-29
      • 좋아요
      • 코멘트
    • 이희솔, 전국역도선수권 최중량급 우승

      이희솔(28·울산시청)이 전국남녀역도선수권대회 여자 최중량급(90kg 이상) 정상에 올랐다. 이희솔은 28일 전남 완도군 농어민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여자 일반부 90kg 이상급 경기에서 인상 114kg, 용상 145kg, 합계 259kg으로 우승했다.

      • 2017-06-29
      • 좋아요
      • 코멘트
    • [오늘의 경기/6월29일]프로야구 外

      ▽프로야구 △잠실: SK-두산 △광주: 삼성-KIA △사직: LG-롯데 △청주: kt-한화 △마산: 넥센-NC(이상 18시 30분) ▽골프 KPGA투어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6시 50분·군산CC) ▽태권도 2017 세계선수권대회(9시·무주 태권도원)

      • 2017-06-29
      • 좋아요
      • 코멘트
    • 법원 “그릇된 충성심, 국민 배신”… ‘비선진료 방조’ 이영선 징역 1년

      법원 “그릇된 충성심, 국민 배신”… ‘비선진료 방조’ 이영선 징역 1년

      박근혜 전 대통령(65·구속 기소)에 대한 ‘비선 진료’를 방조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영선 전 청와대 경호관(38·사진)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김선일)는 28일 의료법 위반 방조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 전 경호관에게 징역…

      • 2017-06-29
      • 좋아요
      • 코멘트
    • 한국체대 총장배 무용경연 7월 15일부터

      제18회 한국체대 총장배 무용경연대회가 7월 15, 16일 경기 과천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참가 종목은 한국무용, 발레, 현대무용 등이며 참가 대상은 전국의 초중고교생이다. 이 대회 3위 이내 입상자에게는 한국체대 2018학년도 수시모집 지원 자격이 주어진다. 7월 4일까지 인터…

      • 2017-06-29
      • 좋아요
      • 코멘트
    • 곰 꽁꽁 묶은 켈리… SK, 6연승 질주

      곰 꽁꽁 묶은 켈리… SK, 6연승 질주

      SK가 파죽의 6연승을 내달리면서 3위 자리를 굳혔다. SK는 28일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두산과의 경기에서 선발 메릴 켈리의 호투를 앞세워 3-0으로 승리했다. 켈리는 7이닝 동안 7안타를 허용했지만 삼진 8개를 뽑아내며 두산 타선을 무실점으로 틀어막았다. 시즌 10승(3패) 고지에…

      • 2017-06-29
      • 좋아요
      • 코멘트
    • 김기춘 “왕조시대라면 사약받고 끝내고 싶다”

      김기춘 “왕조시대라면 사약받고 끝내고 싶다”

      “과거 왕조 시대라면 망한 정권, 왕조에서 도승지(都承旨)를 했으면 사약을 받지 않겠느냐.” 김기춘 전 대통령비서실장(78·구속 기소·사진)이 28일 법정에서 자신의 처지를 왕조시대 도승지에 비유하며 정권 몰락에 대한 책임을 통탄했다. 도승지는 조선시대 왕의 비서 기관인 승정원(承…

      • 2017-06-29
      • 좋아요
      • 코멘트
    • 黃의 기적 황재균

      黃의 기적 황재균

      모든 것을 내려놓은 순간 기적이 찾아왔다. 마이너리그에서 눈물 젖은 빵을 먹던 황재균(30·샌프란시스코)이 메이저리거가 됐다. 스스로도 “얼떨떨하다”고 말할 정도로 예상치 못한 신분 상승이었다. 샌프란시스코는 28일 트리플A 새크라멘토에서 뛰고 있던 황재균을 메이저리그로 승격시킨…

      • 2017-06-29
      • 좋아요
      • 코멘트
    • [단독]과속차에 치여 중상 9세 아들… 2년만에 풀린 法의 응어리

      [단독]과속차에 치여 중상 9세 아들… 2년만에 풀린 法의 응어리

      어린 아들은 걸음이 불편하다. 뛰는 건 생각지도 못한다. 심지어 양반다리로 앉을 수조차 없다. 그런 아들을 볼 때마다 아빠의 눈에선 피눈물이 났다. 하지만 아들을 이렇게 만든 가해자는 아무 처벌도 받지 않았다. 그렇게 쌓인 아빠의 한은 22개월이 지나서야 풀렸다. ○ 장애 입은 아들…

      • 2017-06-29
      • 좋아요
      • 코멘트
    • 김바위 “프로야구 개명 1호… kt서 뛰는 아들도 진지하게 고민”

      김바위 “프로야구 개명 1호… kt서 뛰는 아들도 진지하게 고민”

      손아섭, 문규현(이상 롯데), 장민석(한화), 오태곤(kt), 진해수(LG)…. 이들에겐 공통점이 하나 있다. 이름을 바꾼 후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다는 것이다. 손아섭은 손광민이었고, 문규현은 문재화였다. 장민석은 장기영에서, 오태곤은 오승택에서 개명했다. 진해수의 예전 이름은 진민…

      • 2017-06-29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