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알파고 vs 알파고 특선보… 간신히 살았으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7/23/91185213.1.jpg)
[바둑]알파고 vs 알파고 특선보… 간신히 살았으나
좌변 흑 대마는 끈끈한 생명력을 갖고 있어 쉽게 죽지는 않는다. 하지만 흑이 살 수 있는 길은 매우 적어 정확한 길을 찾아야 한다. 백 48까지 외부와의 연결은 완전히 차단됐다. 흑 49는 눈 모양을 확보하는 최선의 수. 그래도 50, 52로 두자 옥집 형태를 벗어나기가 쉽지 않다…
- 2018-07-24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바둑]알파고 vs 알파고 특선보… 간신히 살았으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7/23/91185213.1.jpg)
좌변 흑 대마는 끈끈한 생명력을 갖고 있어 쉽게 죽지는 않는다. 하지만 흑이 살 수 있는 길은 매우 적어 정확한 길을 찾아야 한다. 백 48까지 외부와의 연결은 완전히 차단됐다. 흑 49는 눈 모양을 확보하는 최선의 수. 그래도 50, 52로 두자 옥집 형태를 벗어나기가 쉽지 않다…
![[오늘의 운세/7월 24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7/23/91185198.1.jpg)
![[시사중국어학원]발 마사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7/23/91185192.2.jpg)
![[시사일본어학원]야무지네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7/23/91185188.1.jpg)
1994년 이후 24년 만에 최고기록을 세우고 있는 폭염! 폭염으로 사망한 사람이 무려 10명이나 된다는데…. 알짜배기 건강 정보를 알려주는 ‘치유비책’ 시간에는 폭염과 열대야를 효과적으로 극복할 수 있는 방법과 간편 보양식에 대해 알아본다.
![[단신]‘철산 센트럴 푸르지오’ 323채 外](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7/23/91185163.1.jpg)
■ ‘철산 센트럴 푸르지오’ 323채 대우건설은 경기 광명시 철산동에서 ‘철산 센트럴 푸르지오’(사진)를 분양한다. 철산 주공 4단지를 재건축하는 아파트다. 지하 2층∼지상 29층 7개동에 798채 규모다. 이 중 전용면적 59∼105m² 323채가 일반에 분양된다. 수도권 지…

강원 양양군 손양면에 있는 설해원(雪海園) 골든비치 리조트(사진)가 신규 회원을 모집한다. 설해원은 ‘설악산과 동해 바다를 품은 쉼의 정원’이란 뜻이다. 그 이름처럼 서쪽에는 설악산 기슭이, 동쪽에는 양양 동호해변이 있다. 설해원 골든비치가 내세우는 최대 강점은 ‘미세먼지 프리존…
![[지표로 보는 경제]7월 24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7/23/91185120.1.jpg)
![[기고/권평오]인도 시장에 진출한 日기업 5000개… 한국은?](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8/07/23/91185105.1.jpg)
얼마 전 문재인 대통령의 인도, 싱가포르 국빈 방문 때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했다. 세계 경제의 기관차로 부상한 인도와 나라 전체가 최첨단 스마트시티로 바뀌고 있는 싱가포르를 대하고 나니 마음이 다급해진다. 빠르게 변하고 있는 인도에 우리 기업들이 서둘러 진출하도록 지원하는 일이 시급하고…

올해 상반기(1∼6월)에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수가 전년 동기보다 6.9%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분기(1∼3월) 한국 재방문율과 머무는 기간도 소폭 늘었다. 그러나 중국인 관광객 감소세가 이어지고 방한 관광 만족도는 오히려 떨어지고 있어 질적 성장은 멀었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김용근 한국경영자총협회 제6대 상근부회장(62·사진)은 23일 취임 일성으로 ‘노사 관계 혁신’을 주문했다. 김 부회장은 이날 서울 마포구 경총회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기업경쟁력과 국가 생산경쟁력에 핵심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노사관계인데 한국 노사관계는 국가경쟁력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

현대백화점그룹이 소외계층 아동을 돕기 위해 2022년까지 총 300억 원을 지원하는 ‘파랑새 지원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를 위해 현대백화점그룹은 계열사별로 진행되던 사회공헌활동을 아동복지 중심으로 재편하고, 현재 연간 20억 원 수준으로 해오던 아동복지 사업 규모를…

이탈리아 모터사이클 브랜드 피아조 베스파는 23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론칭 50주년 기념 모델인 ‘프리마베라’를 선보였다. 가격은 450만 원. 잔루카 피우메 피아조 베트남 대표 겸 아시아태평양지역 수석부사장(가운데)이 프리마베라에 앉아 포즈를 취했다. 김경제 기자 kjk5…

남북 관계가 진전되면 한국이 제2, 제3의 개성공단 건설에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 공기업 산하 연구소에서 제기됐다. ‘포스트 개성’ 후보지로는 평양과 그 외항인 남포, 중국과 인접한 신의주, 북한의 첫 경제특구인 나선 등이 꼽혔다. 남북 관계가 ‘연합’ 단계에 이를 경우 남북 국토 개발…
금융감독원이 하반기부터 50대 상장사를 중심으로 분식 회계 여부를 밀착 감시한다. 금감원 직원 1명이 1개 회사를 담당해 재무제표는 물론 업종 특성과 경기 지표 등을 종합적으로 들여다보기로 했다. 금감원은 이 같은 내용으로 회계 감리 방식을 개선해 하반기(7∼12월)부터 시행에 들어간…

폭염으로 밭작물 공급이 줄면서 채소 값이 치솟고 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배추는 지난달 말 포기당 1561원이었지만 이달 중순엔 2652원으로 올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폭염이 지속되면 채소 값이 더 오를 것으로 보고 있다. 23일 서울 송파구 가락농수산물시장에서 상인들이 더위에 물러…

현 정권에서 신설된 중소벤처기업부가 26일로 출범 1년을 맞는다. 중소·벤처기업 중심으로 경제구조를 전환하기 위해 전신인 중소기업청에서 승격된 중기부는 중소기업 기술 탈취 근절 대책 등 64개 정책, 904개 세부 과제를 추진했다. 전문가들은 벤처·창업 활성화에서 좋은 성적을 냈지만 …

초반 흥행몰이에 성공했던 ‘코스닥 벤처펀드’가 출시 100일을 넘기면서 초라한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 ‘개미’들이 투자하는 코스닥 벤처 공모펀드가 일제히 손실을 내고 있는 것이다. 코스닥 시장이 대내외 악재에 크게 흔들리고 있기 때문이다. 23일에도 코스닥지수는 4% 넘게 급락하며 연…
주행 중인 BMW 520d에서 또 불이 났다. 올해 들어 6번째다. BMW코리아는 자발적으로 리콜을 결정하고 대책 마련에 들어갔다. 23일 0시 10분경 인천 남동구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장수 나들목에서 1km가량 떨어진 지점에서 주행 중이던 520d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