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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4일 프로야구 두산-기아 전 시구와 공연 펼쳐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5-06-03 11:38
2015년 6월 3일 11시 38분
입력
2015-06-03 11:37
2015년 6월 3일 11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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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EXID. 사진제공|예당엔터테인먼트
인기 걸그룹 EXID가 4일 잠실야구장에 뜬다.
EXID는 이날 오후 5시55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시구와 공연을 펼친다.
EXID는 ‘불법 스포츠 도박 추방을 위한 연중 캠페인-SAC!(Stop & Clean)’의 홍보대사 자격으로 참여한다.
이들은 시구와 공연 전 불법 스포츠 도박 추방을 위한 현장 선포식에서 홍보대사 위촉장을 받는다.
선포식 행사와 함께 EXID는 히트곡 ‘위아래’와 ‘아 예’ 두 곡을 펼치며 화끈한 퍼포먼스를 야구팬들에게 선보인다.
‘아 예’ 활동을 마치고 휴식기를 가지고 있는 이들이 잠실야구장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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