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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풀타임 팀내 무게감 최고…돋보인 경기운영 능력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12-27 12:29
2014년 12월 27일 12시 29분
입력
2014-12-27 12:05
2014년 12월 27일 12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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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사진= ⓒGettyimages멀티비츠
기성용 풀타임 빌라전 1-0 승리
기성용 풀타임 팀 2연승
기성용(25·스완지시티) 풀타임이 스완지시티 승리를 안겼다
스완지시티는 27일(한국시간) 영국 웨일스의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2015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 애스턴 빌라와의 홈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21일 헐시티와의 원정 경기에서 1-0 승리를 따낸 스완지시티는 승점 28을 기록, 프리미어리그 8위다.
헐시티를 상대로 시즌 3호 골을 터뜨렸던 기성용은 두 경기 연속 득점에는 실패했으나 선발로 나와 경기가 끝날 때까지 뛰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결승골은 전반 13분 길비 시귀르드손이 프리킥을 찬스에서 넣은 것.
기성용은 후반 22분 시귀르드손과 2대1 패스를 주고받으며 상대 골키퍼와 단독으로 맞서는 기회를 잡기도 했다. 아쉽게 높이 차 리그 골은 실패했다.
기성용은 1월2일 경기까지 마친 뒤 2015년 1월 호주에서 열리는 아시안컵 국가대표에 합류할 예정이다.
기성용 풀타임 기성용 풀타임 기성용 풀타임 기성용 풀타임
동아닷컴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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