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챔프전 직행’ 도로공사 김종민 감독 “어느 팀도 쉽지 않아…더 많이 준비할 것”
여자 프로배구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하며 챔피언 결정전에 직행한 한국도로공사 사령탑 김종민 감독이 긴장감을 풀지 않으면서 더 발전된 경기력을 약속했다.도로공사는 13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6 V리그 여자부 6라운드에서 흥국생명에 3-0(25-19 27-25 2…
-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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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프로배구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하며 챔피언 결정전에 직행한 한국도로공사 사령탑 김종민 감독이 긴장감을 풀지 않으면서 더 발전된 경기력을 약속했다.도로공사는 13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6 V리그 여자부 6라운드에서 흥국생명에 3-0(25-19 27-25 2…

여자 프로배구 한국도로공사가 8년 만에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하고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했다.도로공사는 13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시즌 V-리그 여자부 원정 경기에서 흥국생명에 세트 점수 3-0(25-19 27-25 25-17) 셧아웃 승리를 거뒀다.이로써 …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2년 만에 정규리그 1위를 차지했다.13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시즌 V리그 남자부 경기에서 현대캐피탈이 삼성화재에 세트 점수 1-3(25-22 19-25 23-25 20-25)으로 졌다.이로써 시즌 종료까지 2경기를 남겨둔 대한항…

한국도로공사가 통산 4번째 정규리그 1위를 확정했다.도로공사는 13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5∼2026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의 방문경기에서 3-0(25-19, 27-25, 25-17) 셧아웃 승리했다.외국인 선수 모마가 24점으로 양 팀 최다 득점을 기록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