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U-23, 우즈벡전 졸전 끝에 0-2 완패…레바논 덕에 간신히 8강행
이민성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 국가대표팀이 졸전 끝에 우즈베키스탄에 패하며 조 2위로 간신히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8강에 올랐다.한국은 13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프린스 파이살 빈 파흐드 경기장에서 열린 조별리그 C조 최종 3…
- 2026-01-14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이민성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 국가대표팀이 졸전 끝에 우즈베키스탄에 패하며 조 2위로 간신히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8강에 올랐다.한국은 13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프린스 파이살 빈 파흐드 경기장에서 열린 조별리그 C조 최종 3…

이민성호가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그러나 조별리그 3경기에서 보여준 경기력을 돌아보면 마냥 웃을 수 없는 한국 축구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3 대표팀은 13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프린스 파이잘 빈 파드 스타디움에서 …

우즈베키스탄에 완패당한 한국 23세 이하(U23) 대표팀 사령탑 이민성 감독이 상대보다 스스로 문제점을 돌아보는 것이 급선무라고 강조했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3일(이하 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프린스 파이잘 빈 파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 2026 아시아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