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F, ‘골드글러브 중견수’ 베이더 영입…이정후, 우익수로 옮길 듯
지난해까지 중격수로 뛰었던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가 2026시즌에는 우익수로 포지션을 바꿀 확률이 높다. 중견수 수비로 이름을 날리는 해리슨 베이더(32)가 샌프란시스코에 합류했기 때문이다. 27일 MLB닷컴 등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는 자유계약선수(FA) 베이더와 …
- 2026-01-27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지난해까지 중격수로 뛰었던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가 2026시즌에는 우익수로 포지션을 바꿀 확률이 높다. 중견수 수비로 이름을 날리는 해리슨 베이더(32)가 샌프란시스코에 합류했기 때문이다. 27일 MLB닷컴 등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는 자유계약선수(FA) 베이더와 …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 사생활 논란이 불거진 ‘불펜의 핵’ 투수 정철원에 대해 말을 아끼면서도 새 시즌 준비에만 집중할 수 있기를 당부했다.김 감독은 2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1차 스프링캠프 장소인 대만 타이난으로 출국하면서 2026시즌 구상에 대해 밝혔다.캠프를 시작하기도 전…

‘바람의 손자’ 이정후(28)가 샌프란시스코 중견수 자리를 해리슨 베이더(32)에게 내줄 전망이다. 대신 우익수로 수비 위치를 바꿀 확률이 높다.27일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공식 매체 MLB닷컴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는 자유계약선수(FA) 외야수 베이더를 2년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