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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A 김도영, 유격수 변신 가능성…“해보고 싶던 자리”

    KIA 김도영, 유격수 변신 가능성…“해보고 싶던 자리”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유격수는 언젠가 꼭 해보고 싶던 자리”라고 말하며 의욕을 보였다.김도영은 23일 김포국제공항에서 KIA 1차 스프링캠프지인 일본 가고시마 아마미오시마로 출국 전 유격수 포지션에 대해 “팀에서 시키면 당연히 해야 한다”며 “언젠가 꼭 해보고 싶던 자리…

    •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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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우석, 두 마리 토끼 잡는다…WBC 출전과 빅리그 재도전

    고우석, 두 마리 토끼 잡는다…WBC 출전과 빅리그 재도전

    투수 고우석(28)이 한국프로야구 원소속팀 LG 스프링캠프에 합류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승선과 빅 리그 승격이라는 두 마리 토끼 잡기에 나선다. 19일까지 사이판에서 진행된 WBC 대표팀 1차 전지훈련에서 캠프 최우수선수(MVP)로 뽑힌 고우석은 25일부터는 미국 애리조…

    •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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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봉 10억’ 노시환 “책임감 더 커져…화끈한 야구 보여드리겠다”

    ‘연봉 10억’ 노시환 “책임감 더 커져…화끈한 야구 보여드리겠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4번 타자’ 노시환은 비시즌 야구계를 뜨겁게 달군 선수 중 한 명이다.2026시즌 종료 후 프리에이전트(FA)가 되는 노시환이 한화와 비FA 다년 계약 협상을 진행 중이라는 건 삼척동자도 아는 사실.양측 협상이 진행 중이지만 아직 계약에 이르지는 못했다. 대신 …

    •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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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러브 3개 챙겼습니다”…‘새출발’ 키움 안치홍, 3루 수비 도전

    “글러브 3개 챙겼습니다”…‘새출발’ 키움 안치홍, 3루 수비 도전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베테랑 내야수 안치홍이 주 포지션이 아닌 3루 수비 훈련에도 나선다.안치홍은 22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스프링캠프 장소인 대만 가오슝으로 출국하기 전 취재진과 만나 “감독님을 처음 뵀을 때 3루수 이야기를 하셨다. 그래서 글러브 3개를 챙겼다”며…

    •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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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후, LA공항서 한때 억류… 펠로시가 석방 도와

    이정후, LA공항서 한때 억류… 펠로시가 석방 도와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사진)가 새해 액땜을 제대로 했다. 2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 국제공항에서 미국세관국경보호국(CBP)에 억류됐다가 풀려나는 해프닝을 겪은 것이다.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이정후는 이날 입국 심사 과정에서 일부 서류를 …

    •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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