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퇴 예고’ 추신수 “우승하고 떠나면 아름답지 않을까요”
2024시즌을 마친 뒤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겠다고 선언한 추신수(42·SSG 랜더스)가 ‘우승’이라는 단어를 무척이나 힘줘 말했다. 추신수는 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1년 더 선수 생활을 한 뒤 은퇴하겠다고 밝힌 배경과 소회, 올해 계획에 대해 밝혔다. 추신…
- 2024-01-03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2024시즌을 마친 뒤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겠다고 선언한 추신수(42·SSG 랜더스)가 ‘우승’이라는 단어를 무척이나 힘줘 말했다. 추신수는 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1년 더 선수 생활을 한 뒤 은퇴하겠다고 밝힌 배경과 소회, 올해 계획에 대해 밝혔다. 추신…

2024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SSG 랜더스의 ‘맏형’ 추신수(42)가 은퇴 결심, 주장직 수락 등 자신의 결정에 대한 배경을 밝혔다. 한동안 야구계를 달궜던 SSG 감독 부임설과 관련한 생각도 전했다.2021년 전격적으로 SSG 유니폼을 입게 된 추신수는 한국에서 세 시즌을 소…

고우석(26)의 빅리그 도전 꿈이 결국 이뤄질 전망이다.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계약이 임박한 가운데, 현 소속팀 LG 트윈스도 고우석을 보내주기로 결정했다. 미국 ‘뉴욕 포스트’의 칼럼니스트 존 헤이먼은 3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한국의 우완투수 고우석…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에서 내야수로 활약 중인 박찬호 선수가 전남대학교어린이병원에 후원금 800만원을 기탁했다. 3일 전남대학교병원에 따르면 최근 안영근 병원장, 박창환 진료부원장, 김영민 사무국장을 비롯해 KIA 타이거즈 박찬호 선수, 박찬호 선수 팬카페 루케테차노 회원들이 참석…

LG 트윈스 투수 고우석(26)의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행이 임박한 분위기다.뉴욕 포스트의 존 헤이먼은 3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한국인 오른손 투수 고우석이 샌디에이고와 계약에 근접했다. 아마도 마무리 투수를 맡을 것”이라고 전했…

LG 트윈스 투수 고우석(26)의 ‘운명’이 곧 결정된다. 포스팅 시스템(비공개 경쟁입찰)을 통해 미국 메이저리그(MLB) 도전에 나선 고우석의 협상 기한은 한국 시간으로 4일 오전 7시다. 이때까지 빅리그 팀과 계약을 맺지 못하면 고우석은 이번 시즌 KBO리그에 잔류하게 된다. …

메이저리그처럼, KBO리그에도 ‘대도(大盜)의 시대’가 재림할까. 피치 클락(pitch clock)이 도입되는 2024년 프로야구에선 ‘빠른 발’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2024 KBO리그는 큰 변화를 맞이한다. 연장 승부치기를 시작으로, ‘로봇 심판’으로 통하는 자동 볼판정 시스템…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를 영입한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현지 매체로부터 “추가 전력 보강이 필요하다”는 지적을 계속 받고 있다. MLB닷컴은 2일(한국시간) ‘2024년 주목해야할 스토리라인’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면서 샌프란시스코를 언급했다. 매체는 “다…

3월 20,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개막 시리즈(사진)가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꼽은 ‘여행을 가서라도 봐야 할 새해 스포츠 이벤트’에 선정됐다. 포브스는 2일 MLB 월드투어 서울시리즈를 포함해 돈과 시간을 들여서라도 볼만한 202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