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도 ‘최고’는 오타니…2년 연속 MLB 선수 랭킹 1위
미국 메이저리그 최고의 선수 자리는 올해도 오타니 쇼헤이(29·LA 에인절스)가 지킨다. 메이저리그 공식 채널인 MLB 네트워크는 24일(한국시간) 현 시점 메이저리그 최고 선수 톱100 중 1위부터 10위를 발표했다. 모든 포지션이 포함된 이 명단의 최상단은 올해도 오타니가 …
-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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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 최고의 선수 자리는 올해도 오타니 쇼헤이(29·LA 에인절스)가 지킨다. 메이저리그 공식 채널인 MLB 네트워크는 24일(한국시간) 현 시점 메이저리그 최고 선수 톱100 중 1위부터 10위를 발표했다. 모든 포지션이 포함된 이 명단의 최상단은 올해도 오타니가 …

다음달 막을 올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김광현(35·SSG 랜더스)과 양현종(35·KIA 타이거즈)이 투수진 운용에서 핵심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 WBC가 투수에게 적용하는 독특한 투구 수 제한 규정 때문이다. WBC 규정에 따르면 투수는 경기마다 던질 수 있는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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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애리조나주 투손에서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준비하고 있는 야구대표팀의 주장 김현수(35·LG 트윈스)가 예상과 다른 현지 날씨에 아쉬움을 쏟아냈다. 김현수는 24일(이하 한국시간) 투손 키노 베테랑 스타디움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연습 경기 후 취재진과 만나 “이…

23일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의 키노스포츠콤플렉스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야구 대표팀과 KT의 연습경기는 몸을 가누기 힘들 정도로 강한 바람이 불어 취소됐다. 그런데 경기가 진행됐다면 흥미로운 장면이 연출될 뻔했다. 이날 대표팀에선 김광현(35·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