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태극마크’, 설레는 구창모…“제 공이 통할지 궁금”
부상이 가로막았던 기회를 드디어 잡았다. NC 다이노스의 토종 좌완 에이스 구창모(26)가 설레는 마음을 안고 오는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 4일 발표한 2023 WBC 대표팀 30인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린 구창모는 남다른 각오를 드러냈다. 구창…
-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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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이 가로막았던 기회를 드디어 잡았다. NC 다이노스의 토종 좌완 에이스 구창모(26)가 설레는 마음을 안고 오는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 4일 발표한 2023 WBC 대표팀 30인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린 구창모는 남다른 각오를 드러냈다. 구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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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억 원대 연봉 계약 체결 뒤 하루 만에 4000억 원대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보스턴의 3루수 라파엘 데버스(27·사진)의 이야기다. 5일 MLB닷컴 등에 따르면 데버스는 소속팀인 보스턴과 11년간 3억3100만 달러(약 4202억 원)에 연장 계…

프로야구 LG 고우석(25)은 비시즌이면 오전 6시 반에 일어나 7시부터 팀 안방인 서울 잠실구장에서 팔꿈치와 어깨 주변 근육 운동을 한다. 결혼식 당일인 6일도 예외가 아니다. 고우석은 “(신부에게) 조심스럽게 물어봤어요. 운동부터 하고 예식장으로 가도 되냐고. 경기 후가 제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