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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깜짝銅 유승은 “숱한 부상 이겨낸 나 자신이 자랑스러워”

    깜짝銅 유승은 “숱한 부상 이겨낸 나 자신이 자랑스러워”

    첫 올림픽 무대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며 한국 스노보드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여고생 유승은(18)이 “나 자신이 정말 자랑스럽다”며 활짝 웃었다.스노보드 기대주 유승은은 9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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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겨 아이스댄스 임해나-권예, 리듬댄스 22위…프리댄스 불발

    피겨 아이스댄스 임해나-권예, 리듬댄스 22위…프리댄스 불발

    임해나-권예(경기일반) 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 리듬댄스에서 22위에 그치며 프리댄스 진출에 실패했다.임해나-권예 조는 10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피겨 리듬댄스에서 기술점수(TES) 34.28점, 예술…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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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숱한 부상 이겨내고 새 역사 쓴 유승은 “스스로가 자랑스럽다”

    숱한 부상 이겨내고 새 역사 쓴 유승은 “스스로가 자랑스럽다”

    지난 1년 동안 거듭된 부상에 울었던 18세 고교생 유승은(성복고)이 리비뇨 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으며 한국 스키·스노보드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유승은은 “스스로가 자랑스럽다”며 환하게 미소지었다. 유승은은 10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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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노보드 빅에어 ‘깜짝 銅’ 유승은 “내 자신이 자랑스럽다”

    스노보드 빅에어 ‘깜짝 銅’ 유승은 “내 자신이 자랑스럽다”

    한국 스노보드 역사를 새로 쓴 여고생 스노보더 유승은(18·성복고)이 “지금 내 자신이 정말 자랑스럽다”며 활짝 웃었다.유승은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합산 점수 171.00점으로 …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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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튜버 복서 폴의 연인’ 레이르담, 네덜란드에 첫 金 안겨

    ‘유튜버 복서 폴의 연인’ 레이르담, 네덜란드에 첫 金 안겨

    유튜버 복서 제이크 폴의 연인으로도 유명한 여자 스피드 스케이팅 스타 유타 레이르담이 네덜란드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첫 금메달을 안겼다.레이르담은 10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0m에서 1분12초31의 올…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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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고생 유승은 빅에어 동메달…스노보드 연이틀 ‘승전보’

    여고생 유승은 빅에어 동메달…스노보드 연이틀 ‘승전보’

    스노보드 빅에어 유승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한국 대표팀 두 번째 메달을 따냈다. 유승은은 9일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여자 빅에어 결산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유승은은 이날 1, 2차 시기에서 백사이드, 프런트사이드 1440도(4회전) 점프를 연속으로 랜딩에 성공…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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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깜짝 銀’ 37세 김상겸 “아내와 함께 흘린 세번째 눈물은 달았다”

    ‘깜짝 銀’ 37세 김상겸 “아내와 함께 흘린 세번째 눈물은 달았다”

    “아내를 만나 결혼한 게 가장 운이 좋은 일이다.”‘한국 스노보드 맏형’ 김상겸(37)은 8일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남자 스노보드 평행대회전에서 ‘깜짝 은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대한민국 선수단의 첫 메달이자 한국 올림픽 역사상 400번째 메달이었다. …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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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 ‘승리 요정’ 차준환, 우승기운 받아라”

    “LG ‘승리 요정’ 차준환, 우승기운 받아라”

    프로야구 LG는 2023년과 2025년에 정규시즌-한국시리즈 통합 우승을 차지했다. 그런데 두 해 모두 공통점이 있다. 한국 남자 피겨스케이팅을 대표하는 차준환이 모두 경기 전 시구자로 나섰다는 것이다. 차준환은 이른바 LG의 ‘승리 요정’이었다. 휘문고를 나온 차준환은 2023년 시…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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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활강 金’ 존슨 “부상당한 본, 헬기이송 중 응원해줘 큰 힘”

    ‘활강 金’ 존슨 “부상당한 본, 헬기이송 중 응원해줘 큰 힘”

    “본의 코치가 (내게) 본이 헬기 안에서 나를 응원하고 있다는 말을 전해 줬다.” 8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알파인 스키 여자 활강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브리지 존슨(30·미국)은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토파네알파인스키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렇게 말했다. 같은…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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