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갑툭튀 맞아… MVP후보-국가대표 등 전부 새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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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K리그2로 강등된 프로축구 대구FC가 쇄신 의지를 담은 사과문을 발표했다. 대구는 지난 30일 대구 iM뱅크파크에서 열린 FC안양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최종 38라운드 홈 경기에서 2-2로 비겨 최하위(12위)가 확정, 다이렉트 강등됐다.대구가 2부리그로 떨어진 …

프로축구 K리그1(1부) 대구가 에이스 세징야(브라질)의 부상 투혼에도 K리그2(2부) 강등을 피하지 못했다. 대구는 30일 열린 안양과의 2025시즌 K리그1 최종 38라운드 안방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승점 34를 기록한 대구는 이날 울산을 1-0으로 꺾은 11위 제주(승점 39…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이 ‘만리장성’ 중국을 상대로 12년 4개월 만의 2연승에 도전한다. 한국은 1일 강원 원주DB프로미아레나에서 중국과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월드컵 아시아 예선 1라운드 B조 2차전 안방경기를 치른다. 지난달 28일 중국과의 1차전 방문경기에서 80-7…

한국 여자 피겨스케이팅 간판스타 신지아(17)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출전에 한발 다가섰다. 신지아는 30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전국 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여자 싱글에서 총점 216.20점으로 우승했다. 지난달 29일 쇼트프로그램에서 2위(7…

한국 야구 ‘레전드’이자 ‘조선의 4번 타자’ 이대호가 일본을 무너뜨리는 호쾌한 홈런포로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2025 최우수선수(MVP)에 올랐다.이대호는 30일 일본 기타히로시마 에스콘필드 홋카이도에서 열린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2025 경기에서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5…

비시즌에 열린 이벤트 경기에서 깜짝 ‘거포 본능’을 마음껏 발휘한 뒤 팬들에게 열창까지 선사한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투수 최준용이 내년 시즌 반등을 다짐했다.최준용은 30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진 더 제너레이션 매치 상상인⋅메디카코리아를 마친 뒤 더그아웃에서 취재진을 만나 “올…

한국 탁구 대표팀이 2025 국제탁구연맹(ITTF) 혼성 월드컵 첫 경기에서 스웨덴을 꺾고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한국은 30일 중국 쓰촨성 청두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3조 1차전에서 스웨덴을 8-3으로 물리쳤다.16개 팀이 출전하는 혼성 월드컵은 4개 팀씩 4개 조로 나눠 조별리그를…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을 제치고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우승을 차지한 서민규(경신고)가 다가오는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에서도 ‘클린 연기’를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서민규는 30일 서울 양천구…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이 ‘만리장성’ 중국을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한다.한국은 내달 1일 강원 원주DB프로미아레나에서 중국과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1라운드 B조 2차전 안방경기를 치른다. 이날 한국이 승리하면 12년 4개월 만에 중국전 2연승을 달성하게…

한화 이글스가 외국인선수 진용을 재편했다. 올 시즌 KBO리그 최강의 원투펀치로 위용을 떨쳤던 코디 폰세(31)-라이언 와이스(29) 듀오가 해체됐다. 새 외국인투수 윌켈 에르난데스(26), 타자 요나단 페라자(27)와 2026시즌을 함께한다.한화는 29일 에르난데스, 페라자와 계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