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가’ 맨유, FA컵 1회전 탈락 수모… 111년만에 시즌 최소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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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를 시작하면서부터 전체 1순위가 목표였다. 그 목표를 이루게 해주신 키움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 항상 뒷바라지해 주시면서 큰 힘이 됐던 부모님께도 정말 감사드린다.” ‘고교 최대어’ 박준현(18·북일고)은 17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

서울의 자연과 도심을 달리는 2025 서울국제울트라트레일러닝대회(서울 100K)가 20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열린다. 트레일(Trail)과 러닝(Running)의 합성어인 트레일러닝은 포장되지 않은 오솔길, 산, 초원지대 등을 달리는 산악 레저 스포츠다. 6회째를 맞은 올해 서울 …

“오늘까지만 만족하고 내일부터 다시 열심히 달리겠다.” ‘스마일 점퍼’ 우상혁(29)은 16일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5 세계육상선수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뒤 이렇게 말했다. 2m34를 기록한 우상혁은 2m36을 넘은 해미시 커(29·뉴질랜드)에 이…

지난해 사상 최초로 50홈런-50도루 클럽에 가입했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가 또 한번 ‘50-50’의 문을 열었다. 이번엔 단일 시즌 최초 ‘50홈런-50탈삼진’ 기록이다. 오타니는 17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필라델피아와의 미국프로야구 메이…

부산 기장군에 한국 야구 120년 역사를 기념하는 박물관인 ‘한국야구명예의전당’이 조성된다. 이곳에선 한국야구위원회(KBO)가 보유한 약 5만 점의 각종 유물 등을 만날 수 있다. 부산시는 16일 기장군 청광리 야구테마파크(드림볼파크) 내에서 한국야구명예의전당 착공식을 열었다고 17일…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K리그 챔피언’ 울산HD가 한국인 사령탑끼리 맞붙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경기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신태용 감독이 지휘하는 울산은 17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5-26 ACLE 리그 스테이지 첫 경기에…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프로야구 ‘2위’ 한화 이글스가 3연승을 질주하며 역전 우승에 대한 희망을 키웠다.한화는 1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갈 길 바쁜 KIA 타이거즈에 6-2로 이겼다.시즌 79승(3무53패)째를 …

5강 경쟁에 갈 길 바쁜 롯데 자이언츠가 또 악재를 마주했다. 포수 유강남이 어깨 통증 악화로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롯데는 1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가 비로 취소되기 전 포수 유강남과 외야수 김동혁을 1군 …

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 전체 2순위로 NC 다이노스 유니폼을 입은 내야수 신재인(18·유신고)은 자신이 ‘롯데팬’이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이제 NC 소속 선수로 팬이었던 롯데를 적으로 만나게 된 그는 “롯데를 상대할 때는 눈에 더 불을 켜고 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신재인은 17…

경북 예천군에서 열린 ‘제57회 전국 남녀 양궁 종합선수권대회’ 리커브 남자 개인전에서 김제덕(예천군청)이 우승했다.17일 군에 따르면 지난 14일부터 나흘간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전국 각 시·도와 소속팀 대표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김제덕은 결승전에서 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