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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영 김우민, 전국체전 자유형 400m 4연패…“기록 경신 목표”

    수영 김우민, 전국체전 자유형 400m 4연패…“기록 경신 목표”

    한국 수영 간판 김우민(강원특별자치도청)이 전국체육대회 자유형 400m 4연패를 달성했다.김우민은 21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전 경영 남자 일반부 자유형 400m 결선에서 3분46초38의 기록으로 우승했다.자유형 400m는 김우민의 주종목으로, 20…

    •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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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선 달아오른 한화-삼성, ‘홈런 공장’ 라팍으로…대포가 승부 가르나

    타선 달아오른 한화-삼성, ‘홈런 공장’ 라팍으로…대포가 승부 가르나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1~2차전에서 타격전을 선보인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가 ‘홈런 공장’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로 향한다. 삼성과 한화가 맞붙는 이번 PO에서 투수전이 펼쳐질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었다.양 팀 모두 선발 마운드가 탄탄했고, 한화의 경우 약 2주 동안 휴…

    •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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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대어’ 이우진 누가 품나…27일 남자배구 신인 드래프트 개최

    ‘최대어’ 이우진 누가 품나…27일 남자배구 신인 드래프트 개최

    2025~2026시즌 한국배구연맹(KOVO)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 최대어로 꼽히는 이우진을 누가 품을까.드래프트는 27일 오전 11시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개최된다.대학 졸업 예정자 27명을 비롯해 대학교 1~3학년 13명, 고교 졸업 예정자 6명 등 총 49명이 신청했다.…

    •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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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셔틀콕 여제’ 안세영, 프랑스오픈서 시즌 9번째 우승 도전

    ‘셔틀콕 여제’ 안세영, 프랑스오픈서 시즌 9번째 우승 도전

    ‘셔틀콕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두 대회 연속 우승이자 시즌 9번째 정상에 도전한다.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현지 시간으로 21일부터 26일까지 엿새간 프랑스 세송세비녜에서 열릴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슈퍼 750 프랑스오픈 여자단식에 참가한다.32강에서 마주…

    •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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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흥민 프리킥 데뷔골, ‘MLS 올해의 골’ 후보…메시·부앙가와 경쟁

    손흥민 프리킥 데뷔골, ‘MLS 올해의 골’ 후보…메시·부앙가와 경쟁

    미국 무대를 밟자마자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는 손흥민(LA FC)의 프리킥 데뷔골이 메이저리그사커(MLS) 올해의 골 후보에 선정됐다.MLS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올해의 골 후보 16개를 선정해 발표했다. 손흥민이 LA FC 유니폼을 입고 처음으로 기록한 프리킥 득점도 당당하게 …

    •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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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년 만에 LPGA 우승’ 김세영, 세계랭킹 13위…8계단 상승

    ‘5년 만에 LPGA 우승’ 김세영, 세계랭킹 13위…8계단 상승

    5년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대회 정상에 오른 김세영(32)의 세계 랭킹이 상승했다. 김세영은 21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13위에 이름 올렸다. 지난주 21위에서 8계단 점프한 순위다. 김세영은 지난 19일 전남 해남군 파인비치 골프 링크스(파72)에…

    •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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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년만의 가을 야구 류현진, ‘한화 천적’ 후라도 정면 승부

    18년만의 가을 야구 류현진, ‘한화 천적’ 후라도 정면 승부

    이제 공은 류현진(한화)에게 넘어갔다. 프로야구 한화는 18∼19일 안방 대전에서 치른 삼성과의 플레이오프(PO·5전 3승제) 1, 2차전에서 1승 1패를 기록했다. 기록상 동률이지만 흐름은 좋지 않다. 정규시즌 33승을 합작한 리그 최강 원투펀치 폰세, 와이스가 10이닝 11실점으로…

    •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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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 잘보이니 운동하는 맛” 라지볼 탁구 인기몰이

    “공 잘보이니 운동하는 맛” 라지볼 탁구 인기몰이

    “공이 잘 보여서 치기 좋아요.” 최근 경기 성남시의 한 탁구장에서 만난 송종찬 씨(72)는 일반 탁구공보다 큰 라지볼 탁구공을 들어 보이며 이렇게 말했다. 12년 차 라지볼 탁구 동호인인 송 씨는 “직장에서 은퇴한 뒤 라지볼 탁구를 본격적으로 배우게 됐다. 운동 효과가 큰 라지볼 탁…

    •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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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산 새 사령탑에 김원형

    두산 새 사령탑에 김원형

    정규시즌을 9위로 마친 프로야구 두산이 새 사령탑으로 김원형 전 SSG 감독(53·사진)을 선임했다. 두산은 20일 “김 감독과 2+1년(최장 3년) 최대 20억 원(계약금 5억 원, 연봉 5억 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두산은 6월 이승엽 전 감독이 성적 부진으로 자리에서 물러난…

    •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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