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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민 아들’ 김도윤, 日 축구대표팀 극적 합류…U-17 월드컵 뛴다

    ‘김정민 아들’ 김도윤, 日 축구대표팀 극적 합류…U-17 월드컵 뛴다

    가수 김정민의 차남 김도윤(17·일본명 다니 다이치)이 일본 U-17(17세 이하) 대표팀으로 또 발탁, U-17 월드컵에 참가하게 됐다.23일 김정민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에 아들 김도윤의 일본 U-17 대표팀 발탁 소식을 알리며 “아빠, 엄마는 언제나 응원하고 있어요…

    •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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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혜성, 토론토행 비행기 탑승…다저스 WS 엔트리 합류 가능성↑

    김혜성, 토론토행 비행기 탑승…다저스 WS 엔트리 합류 가능성↑

    미국 메이저리그(MLB) 진출 첫해를 보내고 있는 김혜성(LA 다저스)이 월드시리즈(WS·7전4선승제) 무대까지 밟을 것으로 보인다.다저스 구단은 23일(한국 시간) 구단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WS 1차전이 열리는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로 향하는 비행기에 탑승하는 …

    •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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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셔틀콕 여제’ 안세영, 프랑스오픈 16강 진출…시즌 9승 도전 시작

    ‘셔틀콕 여제’ 안세영, 프랑스오픈 16강 진출…시즌 9승 도전 시작

    ‘셔틀콕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슈퍼 750 프랑스오픈 첫 경기에서 완승을 거뒀다.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지난 22일(한국 시간) 프랑스 세송세비녜에서 열린 세계 39위 안몰 카르(인도)와의 대회 여자단식 32강에서 2-0(21-15 …

    •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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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재 교체 출전’ 뮌헨, 클럽브뤼헤 4-0 완파…UCL 3연승

    ‘김민재 교체 출전’ 뮌헨, 클럽브뤼헤 4-0 완파…UCL 3연승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가 교체로 뛴 바이에른 뮌헨(독일)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개막 3연승을 달렸다.뮌헨은 23일(한국 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UCL 리그 페이즈 3차전에서 클럽브뤼헤(벨기에)를 4-0으로 크게…

    •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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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17 여자 월드컵 한국, 스페인에 0-5 완패…16강행 빨간불

    U17 여자 월드컵 한국, 스페인에 0-5 완패…16강행 빨간불

    17세 이하(U17) 여자 축구대표팀이 국제축구연맹(FIFA) U17 여자월드컵 두 번째 경기에서 ‘우승 후보’ 스페인에 완패했다.고현복 감독이 이끄는 U17 대표팀은 모로코 모하메드 Ⅵ 풋볼 아카데미에서 열린 스페인과 2025 FIFA U17 여자월드컵 E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0-…

    •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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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타니 뺏기고 게레로 잡았는데… 토론토 WS서 웃을까

    오타니 뺏기고 게레로 잡았는데… 토론토 WS서 웃을까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가 또다시 토론토 팬들의 마음을 찢어놓을까. 아니면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26·토론토)가 ‘오타니는 이제 잊어도 좋다’고 선언할 수 있을까. 다저스와 토론토가 맞붙는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월드시리즈(7전 4승제)는 웬만한 러브 스…

    •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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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대-제대 이어져도 펄펄… 김천 상무 “올해 K리그 2위 목표”

    입대-제대 이어져도 펄펄… 김천 상무 “올해 K리그 2위 목표”

    팀 스포츠인 축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조직력이다.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만 ‘눈빛만 봐도 서로 통하는 팀’을 만드는 건 결코 쉽지 않다. 그런데 한국 프로축구 K리그1(1부)에는 선수들이 ‘대폭 물갈이’ 되는 와중에도 지난해부터 상위권을 유지하는 독특한 팀이 있다. ‘군(軍) 팀’ 김…

    •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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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메달 5개 ‘유도 남매’

    금메달 5개 ‘유도 남매’

    “동생이 처음 유도를 하겠다고 했을 땐 솔직히 말리고 싶었어요. 하지만 성적도 잘 나오고 본인이 즐겁다고 하니 이제는 응원하려고요. 좋아하는 일을 함께하면 더 행복하잖아요.” 한국 여자 유도 최중량급(79kg 초과급)의 ‘차세대 스타’ 이현지(18·제주 남녕고)는 22일 동아일보와의 …

    •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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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웅 연타석포로 종점 향하던 삼성 버스, 대전으로 몰아

    김영웅 연타석포로 종점 향하던 삼성 버스, 대전으로 몰아

    난세에는 영웅이 등장하게 마련이다. 김영웅(22)이 에이스가 무너진 삼성을 스윙 두 번으로 벼랑 끝에서 건져냈다. 김영웅은 3점 홈런 두 방으로 시즌 ‘종점’으로 향하던 삼성 버스의 핸들은 대전으로 돌렸다. 삼성은 22일 대구에서 열린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김영웅의 동점 3점…

    •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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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어로 등장’ 삼성 김영웅, 김서현 무너뜨리는 동점 3점포에 역전포 ‘쾅쾅’

    ‘히어로 등장’ 삼성 김영웅, 김서현 무너뜨리는 동점 3점포에 역전포 ‘쾅쾅’

    [대구=뉴시스]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젊은 거포 김영웅이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4차전에서 연타석 홈런을 날리며 ‘히어로’로 우뚝 섰다. 한화 이글스의 마무리 투수 김서현은 또 다시 홈런을 허용하며 흔들렸다.김영웅은 2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벌어진 20…

    •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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