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장우진, WTT 첫 대회서 세계 5위 뫼레고르 꺾고 4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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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최종전에서 우승한 황유민(22)이 세계랭킹 톱30에 진입했다.황유민은 11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2.98점을 받아 33위에서 29위로 4계단 상승했다.황유민은 지난 9일 막을 내린 KLPGA투어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에서 4차…

‘국보급 센터’ 박지수의 복귀로 청주 KB국민은행이 여자프로농구(WKBL) 2025~2026시즌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는 오는 16일 오후 2시25분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부산 BNK와 인천 신한은행의 공식 개막전으로 약 6개월간의 대장…

성인 대표팀 데뷔전이었던 체코와의 평가전에서 임무를 완수한 이호성(삼성 라이온즈)이 다음 상대인 일본과의 만남에 기대감을 드러냈다.이호성은 9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취재진과 만나 “도쿄돔에 가는 건 처음이라 기대된다”며 “만나고 싶은 일본 선수가 있는 건 아니지만, 가능하면 만나서 훈련 …

2025년 마지막 A매치 일정(14일 볼리비아전, 18일 가나전)을 앞두고 있는 홍명보호에 악재가 겹쳤다. 황인범을 시작으로 백승호와 이동경 등 핵심 자원들이 줄줄이 부상을 당해 소집조차 불발됐다. 선수들의 비중을 떠올리면 큰 전력 누수다. 황인범은 자타공인 홍명보호 중원의 핵이다. …

2일 오후 경기 화성에 있는 한 스튜디오 라커룸. 앞면에 ‘BLACK Queens(블랙 퀸즈)’라 새겨진 유니폼 15개가 가지런히 걸려 있었다. 같은 유니폼을 입은 ‘추추트레인’ 추신수 선수(43)는 “정말 할 만큼 해서 은퇴 뒤에 다신 배트를 안 잡겠다고 다짐했는데…”라며 미소 지었…

충남 천안시 입장면 가산리 120. 6년 전만 해도 이 일대는 햇볕이 잘 드는 논과 밭이었다. 현재 이곳엔 한국 축구의 미래를 위한 씨앗이 뿌려져 있다. 완만한 구릉지엔 양탄자를 깔아 놓은 듯한 녹색 그라운드가 펼쳐졌고, 최신식 훈련시설을 갖춘 건물도 곳곳에 세워졌다. 내달 준공을 앞…

2001년생 동갑내기 이강인(파리 생제르맹·PSG)과 오현규(헹크)가 한국 국가대표팀 합류를 앞두고 물오른 경기력을 자랑했다. 이강인은 2경기 연속 도움, 오현규는 3경기 연속 득점을 각각 기록했다.이강인은 10일 리옹 방문경기로 열린 2025∼2026시즌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12…

조명우(27·사진)가 광주에서 열린 2025 세계3쿠션당구월드컵 제6차 대회 정상을 차지했다. 조명우는 9일 결승에서 마르코 차네티(63·이탈리아)를 50-30으로 꺾었다. 7월 포르투갈 포르투에서 열린 제4차 대회에 이어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차지한 조명우는 약 한 달 만에 세계랭킹…

여자프로농구(WKBL) 6개 구단 감독과 선수들이 10일 열린 2025∼2026시즌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박지수가 복귀한 KB스타즈가 우승 후보 0순위로 꼽혔다. 개막전은 16일 부산에서 BNK와 신한은행의 대결로 치러진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의 최정상급 마무리 투수와 선발 투수가 불법 스포츠 도박 공모 혐의로 기소됐다. 10일 미국 브루클린 연방법원이 공개한 기소장에 따르면 클리블랜드 마무리 투수 에마누엘 클라세(27)와 선발 투수 루이스 오르티스(26·이상 도미니카공화국)는 자국 도박사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