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동포 흉기 찌르고 1000만원 빼앗아 도주한 베트남인 2명 검거
뉴스1
입력
2024-07-30 14:56
2024년 7월 30일 14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경기 화성시 한 카페 주차장에서 동포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돈을 갈취한 베트남인 2명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화성서부경찰서는 강도상해 혐의로 20대 남성 A 씨를 구속하고, 20대 남성 B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30일 밝혔다.
A 씨 등은 지난 25일 오후 3시 30분쯤 화성시 남양읍 한 카페 주차장에서 30대 남성 베트남인 C 씨 등 부위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찌르고, 차량에 태워 자신들 계좌로 1000만 원을 송금케 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이후 C 씨를 하차시킨 뒤 도주했다. C 씨는 등 부위를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폐쇄회로(CC)TV 영상을 확보·분석해 차량 동선을 추적, 사건 당일 오후 7시 50분쯤 광주광역시 광산구 A 씨 주거지 인근에서 그를 체포했다.
또 A 씨를 통해 B 씨 신원과 주소지를 확보하고, 전날 오후 4시 55분쯤 광주지역 일대에서 잠적해 있던 B 씨를 검거했다.
A 씨는 과거 직장 동료였던 C 씨로부터 돈을 빌리려다 상황이 여의치 않자 B 씨와 함께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B 씨는 동호회를 통해 A 씨와 연을 맺은 불법체류자로, 사건 초기 신원 파악이 되지 않아 A 씨에 비해 추적이 다소 늦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C 씨로부터 받을 돈이 있었다”고 진술했으나 C 씨는 “A 씨에게 줄 돈이 없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 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화성=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9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10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6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7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8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9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0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9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10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6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7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8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9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0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음성 공장 화재 진화율 90%…시신 1구 발견
“야근도 허락 받아야”…강압적 아내에 이혼 고민하는 男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