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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설 명절 앞둔 청량리 시장 인파

입력 2022-01-27 03:00업데이트 2022-01-2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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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대유행이 본격화된 가운데 설 연휴를 앞둔 26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종합시장은 시민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이날 오후 6시까지 1만164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전날보다 2725명 증가하면서 사흘 연속 최다 기록을 넘어섰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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