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백종원 아버지’ 백승탁, 골프장 캐디 성추행 혐의 ‘강력 부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22 17:49
2015년 7월 22일 17시 49분
입력
2015-07-22 15:50
2015년 7월 22일 15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동아닷컴DB
‘백종원 아버지’
‘백종원 아버지’ 백승탁 전 충남 교육감이 성추행 사건에 휘말렸다.
대전 둔산경찰서는 “골프장 캐디를 강제 추행한 혐의로 백승탁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백종원 아버지’ 백승탁은 지난달 중순 대전의 한 골프장에서 20대 캐디 A 씨를 골프장 근처로 불러내 가슴 부위 등을 강제로 접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백승탁 성추행 충격으로 골프장을 그만둔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백종원 아버지’ 백승탁은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강하게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2
이란 ‘30억 통행세’ 거부…유조선, 오만 연안 ‘유령 항로’ 돌파 시도
3
北탄도미사일 더 높은 고도서 요격, SM-3 도입한다
4
매맞는 딸 지키려…사위에 맞으면서도 ‘원룸 동거’ 버텼다
5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6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7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8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9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10
이란 “美 F-35 격추” 파편 사진 공개…미군 “허위 주장”
1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4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5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6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7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8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9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10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2
이란 ‘30억 통행세’ 거부…유조선, 오만 연안 ‘유령 항로’ 돌파 시도
3
北탄도미사일 더 높은 고도서 요격, SM-3 도입한다
4
매맞는 딸 지키려…사위에 맞으면서도 ‘원룸 동거’ 버텼다
5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6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7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8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9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10
이란 “美 F-35 격추” 파편 사진 공개…미군 “허위 주장”
1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4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5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6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7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8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9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10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통령궁서 다리 내놓고 일광욕…멕시코 고위관리 사임
‘차가 흔들려요’ 시민 신고받고 가보니 경찰관이 음주운전
3월 외환보유액 약 40억 달러 줄어, 지난해 4월 이후 11개월만에 최대폭 감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