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IS 일본인 인질 살해 확인…끔찍한 참수사진 공개에 아베 총리 ‘강력 반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26 10:27
2015년 1월 26일 10시 27분
입력
2015-01-26 08:09
2015년 1월 26일 08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IS 일본인 인질/MBN, 동영상 캡쳐화면
‘IS 일본인 인질’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 IS(이슬람국가)가 일본인 인질 1명을 살해했다고 밝혔다.
IS는 25일(현지시간) 자체 운영하는 라디오에 “주어진 시한이 종료함에 따라 일본인 인질 유카와 하루나를 처형했다”고 밝혔다.
전날 IS가 일본인 인질 1명을 살해했다는 내용의 동영상이 유튜브에 공개됐다. 해당 동영상에는 일본인 인질 2명 중 한 명인 고토 겐지가 참수된 시신이 찍힌 사진을 들고 있었다.
그는 “나는 고토 겐지다. 당신들은 동료 유카와 하루나가 이슬람 율법에 따라 처형된 사진을 보고 있다”면서 IS가 일본인 인질 1명을 참수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IS가 돈 대신 새로운 인질 석방 조건으로 요르단에 구속된 사지다 알 리샤위를 석방해 달라고 요구했다고 밝혔다. 사지다 알 리샤위는 2006년 요르단 테러 사건에 연루돼 수감 돼 있는 여성이다
이후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IS가 일본인 인질 1명을 살해했다는 내용의 동영상이 공개된데 대해 입장을 밝혔다.
아베 총리는 이날 NHK 방송에 출연해 “(영상의) 진위를 검토한 결과 현재로서는 안타깝게도 신빙성이 높다고 밖에 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테러 행위는 충격적이고 용납이 불가능하다. 단호하고 강력하게 이를 규탄한다”라며 “고토 겐지를 해치지 말고 즉각 풀어줄 것을 강력 요청한다. 일본 정부는 그의 석방을 위해 가능한 모든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IS는 20일 일본인 2명 인질 석방 대가로 72시간 내에 몸값 2억 달러(약 2165억 원)를 내라고 일본 아베 정부에 요구한 바 있다.
사진제공=IS 일본인 인질/MBN, 동영상 캡쳐화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2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3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4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5
민주 “김관영 전북지사 제명…금품 제공 파악돼”
6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7
이란 “美에 휴전 요청 안했다…트럼프, 불안정하고 괴팍해”
8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9
트럼프 “새 이란 정권이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
10
[사설]이란戰 기로… 종전 ‘사후 청구서’-장기화 ‘복합위기’ 다 대비를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8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9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10
저소득층 먼저 45만∼60만원, 소득하위 70%중 나머지엔 2차 지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2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3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4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5
민주 “김관영 전북지사 제명…금품 제공 파악돼”
6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7
이란 “美에 휴전 요청 안했다…트럼프, 불안정하고 괴팍해”
8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9
트럼프 “새 이란 정권이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
10
[사설]이란戰 기로… 종전 ‘사후 청구서’-장기화 ‘복합위기’ 다 대비를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8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9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10
저소득층 먼저 45만∼60만원, 소득하위 70%중 나머지엔 2차 지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대전 화재 생존자들, 트라우마에도 “나약하다 찍힐라” 상담 꺼려
카스트로 손자 “대다수 쿠바인은 자본주의 원해”[지금, 이 사람]
日, 장사정 미사일 이어 ‘1000km 비행 공격용 드론’ 도입 속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