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13월의 보너스 ‘13월의 세금’으로 변질…‘얼마나 내야하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19 14:13
2015년 1월 19일 14시 13분
입력
2015-01-19 14:11
2015년 1월 19일 14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3월의 세금’
‘13월의 보너스’인 연말정산이 ‘13월의 세금’으로 변질됐다는 불만이 커지고 있다.
19일 한국납세자연맹과 개인납세자들은 연말정산 시뮬레이션을 실시한 결과, 지난 연말정산보다 오히려 세금부담이 커질 전망이다.
연말정산 시뮬레이션을 가동한 결과 연봉 3000만원 미혼자의 경우 세금은 지난 2013년에 비해 대략 17만3250원이 늘어나 ‘13월의 세금’이라는 별칭이 생겼다.
연말정산을 둘러싼 불만은 대다수 소득공제 항목이 세액공제로 바뀌면서 공제받을 수 있는 세금액은 제한된 반면, 근로소득자 상당수가 예전보다 높은 세율을 적용받게 됐기 때문이다.
개편된 세법을 적용해 계산한 결과, 연봉 2360만~3800만원의 미혼 직장인의 경우 근로소득공제는 24만7500원 줄어든 반면 근로소득세액공제 증가는 7만4250원에 그쳤다.
연봉 3000만원의 미혼자의 경우 세금은 지난 2013년에 비해 17만3250원이 늘어나게 된다.
연봉 4000만원 직장인의 경우 작년에 아이를 낳았다면 재작년에 낳았을 경우보다 세금 부담이 19만3800원 늘어나게 된다.
연봉 5000만원이면 31만760원, 연봉 6000만원이면 34만3750원까지 세금 부담이 증가한다.
또 자녀 2명을 둔 연봉 7500만원의 외벌이 직장인은 올해 연말정산 때 내야 할 세금이 2014년보다 59만9000원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13월의 보너스’로 불리던 연말정산이 올해는 ‘13월의 세금 폭탄’으로 되돌아올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직장인들의 불만을 야기시키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2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5
정해인, 서양 남성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의혹도
6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7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8
[횡설수설/김창덕]“그는 정치적 동물이야”
9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10
[사설]‘무리해서 집 살 필요 없다’는 믿음 커져야 투기 잡힌다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2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5
정해인, 서양 남성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의혹도
6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7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8
[횡설수설/김창덕]“그는 정치적 동물이야”
9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10
[사설]‘무리해서 집 살 필요 없다’는 믿음 커져야 투기 잡힌다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현장속으로]지역 10대들의 아이돌 데뷔 등용문 될까…SM과 YG 등 참가해 부산서 열린 K팝 오디션
지난해 공공도서관 최다 대출 도서는…한강 소설 ‘소년이 온다’
“워시는 정치적 동물”… 크루그먼, 차기 美 연준 의장 지명자 저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