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화재, 폭발음에 100m 화염…목격자 증언 들어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1 09:28
2014년 10월 1일 09시 28분
입력
2014-10-01 09:19
2014년 10월 1일 09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화재. 사진 = KBS1 뉴스 인터뷰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화재
한국 타이어 대전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직원과 주민이 대피하는 등 큰 혼란이 빚어졌다.
지난달 30일 밤 8시 55분 경 대전시 대덕구 목상동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물류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난 물류창고는 타이어 완제품 80만개를 보관할 수 있는 15층 건물 높이의 연면적 24만8천㎡ 규모의 정사각형 건물로, 제1공장의 검사 공정과 연결돼 있다.
한국타이어는 불이 나자 대전 제1공장 근무자 수백 명을 대피시키고 자체 소방장비로 진화에 나서며 소방서에 화재 신고를 했다.
한국타이어 측은 “대전 공장 물류창고는 타이어를 이동하고 적재하는 자동화 시스템이 갖춰져 있어 사람이 근무하지 않는다. 불이 나자 제1공장에서 근무하던 노동자들이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한국 타이어 대전 공장 화재 목격자에 따르면 불은 공장 안에서 처음 시작됐고, 타이어 등이 불타면서 화염이 약 100m 높이까지 치솟은 것으로 전해졌다. 간간이 폭발음까지 터져 나왔으며 뿜어져 나온 유독 가스와 검은 연기가 인근을 뒤덮어 일대 주민들이 대피하기도 했다.
당시 목격자인 주민 정 모씨는 KBS1 뉴스 인터뷰에서 “한 10분 정도 지나니까 순식간에 확 번지더라구요. 천장부터 폭발하면서 번지더라구요”라고 전했다.
인근 아파트 주민 이 모 씨 또한 “우리 아파트에 불 붙는 줄 알고요. 불길이 막 치솟으니까 너무 놀라 가지고 막 도망 갔어요”고 당시 현장 상황을 전했다.
한편 한국타이어 측은 화재가 물류창고 집중돼 다행히 생산라인에는 별다른 피해가 없다고 밝혔지만, 이번 불로 생산라인 가동이 전면 중단된 상태여서 피해 복구가 장기화될 경우 막대한 피해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화재. 사진 = KBS1 뉴스 인터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2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3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4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5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6
열번 찍어 되찾은 태극마크… “첫 올림픽, 뭔가 남겨야죠”
7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8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9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10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2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3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4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5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6
열번 찍어 되찾은 태극마크… “첫 올림픽, 뭔가 남겨야죠”
7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8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9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10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불길서 세 딸 구해낸 엄마에게 100만원 모아준 소방관들
경찰, ‘최민희 딸 축의금 의혹’ 국회사무처 압수수색
4년만에 ‘천스닥’ 눈앞… 與 “코스닥 3000 목표”에 기대감 커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