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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산 양덕여중, 3층까지 침수… 학생들 높은 옥상으로 ‘긴급 대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5 17:57
2014년 8월 25일 17시 57분
입력
2014-08-25 17:49
2014년 8월 25일 17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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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침수, 양덕여중’
부산에 내린 폭우로 양덕여중 건물이 침수됐다.
25일 오후 부산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부산시 북구 구포1동에 위치한 양덕여중 건물이 오후 4시쯤 3층까지 침수, 학생 400여 명이 옥상으로 긴급 대피했다.
여중생들은 운동장과 교문 쪽에 물이 가득 차면서 학교를 빠져 나가지 못하자 일단 옥상으로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 침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부산 양덕여중, 3층까지 침수? 믿을 수 없다”, “양덕여중 인명피해 없었으면 좋겠네”, “부산 침수 사진 보니까 끔찍하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부산 침수로 인한 인명피해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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