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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회의,신한국당의원 괌 사진촬영 비난
업데이트
2009-09-26 13:53
2009년 9월 26일 13시 53분
입력
1997-08-11 20:22
1997년 8월 11일 20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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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회의 張誠珉부대변인은 11일 신한국당 의원들의 괌 사진촬영에 대해 논평을 내고 『뒤늦게 허둥지둥 괌 사고현장으로 떠난 신한국당 의원들이 참사유가족의 눈물을 닦아주지는 못할 망정 추락한 비행기앞에서 사진촬영을 함으로써 정치권 전반에 대한 국민불신만 고조시켰다』고 비난했다. 張부대변인은 『신한국당 의원들은 즉각 귀국, 유가족의 가슴에 두번 못박는 일을 삼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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