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최고 33도 ‘5월 땡볕’… 내일 비 온 뒤 한풀 꺾일 듯
5월 중순부터 시작된 초여름 더위가 19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20일에는 전국에 비가 내리면서 더위가 한풀 꺾이겠다.18일 기상청에 따르면 19일 전국의 낮 최고기온은 24∼33도로 예보됐다. 대구 33도, 광주 30도 등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최고기온 30도 이상의 초여름 날…
- 2026-05-19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5월 중순부터 시작된 초여름 더위가 19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20일에는 전국에 비가 내리면서 더위가 한풀 꺾이겠다.18일 기상청에 따르면 19일 전국의 낮 최고기온은 24∼33도로 예보됐다. 대구 33도, 광주 30도 등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최고기온 30도 이상의 초여름 날…

월요일인 18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올라 덥겠다.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다.기상청은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아 야외 활동과 외출을 자제하고, 식중독 예방을 위해 음식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밝혔다.18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

5월 중순 때 이른 무더위에 15일과 16일 이틀 동안 사망자 1명을 포함해 총 26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다.17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전날(16일) 하루 응급실을 방문한 온열질환자가 전국에서 19명 집계됐다.질병청은 지난 15일부터 전국 516개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과 함께 올해 …

일요일인 17일은 낮 기온이 최고 33도까지 치솟으며 더운 날씨를 보이겠고,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2~19도, 낮 최고기온은 26~33도가 되겠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10~15도, 최고 21~26도)보다 높을 전망이다.주요 도시별 예상 아…

17일 일요일은 전국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오르는 등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겠다.기상청은 16일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올라 덥겠고,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다”고 예보했다.17일 아침 최저기온은 12~19도, 낮 최고기온은 26~…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더위가 찾아온 가운데 주말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겠다. 14일 서울의 낮 기온이 기상 관측 사상 가장 높았고, 이번 주말에는 더운 지역이 더 확대될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토요일인 16일 아침 최저기온은 12∼18도, 낮 최고기…

15일 금요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2도까지 오르겠다.기상청은 이날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오르겠으나 동풍의 영향을 받는 강원 영동과 경상권 동해안은 낮 기온이 25도 안팎이 되겠다”고 예보했다.오전까지 강원 영동과 충남 남부, 전북 …

전국 낮 기온이 30도 안팎의 여름 날씨를 보인 14일 대구 북구 성광고등학교에서 스승의날 기념 행사를 마친 학생들이 물장난을 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당분간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이어지는 가운데 15일은 기온이 더 올라 아침 최저 10∼17도, 낮 최고 22∼32도로 예보됐다.

14일 경기지역 한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이자 시민들의 옷차림도 한층 가벼워졌다.이날 오후 1시께 경기 수원시 장안구의 한 버스정류장에선 시민들이 강한 햇볕을 피해 그늘에 모여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반소매 티셔츠 차림이나 얇은 겉옷을 한 손에 걸친 채 이…

초여름 더위가 시작된 가운데 14일 전국 낮 최고 기온이 31도까지 오를 것으로 보인다. 다음 주 초까지 한낮엔 여름 날씨가 계속되다 20일 비가 내리면서 더위가 한풀 꺾일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14일 백두대간 서쪽 지역의 낮 기온이 30도를 웃돌 전망이다. 서울의 낮 기온이 3…
![[오늘날씨]“출근길 우산 챙기세요”…전국 대부분 비, 돌풍·우박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12/133902562.1.jpg)
화요일인 12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고,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벗어나겠다.오후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고 충청권과 전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내리던 비가 그치고 주말은 전국이 쾌청한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일교차가 15~20도가량 벌어질 수 있어서 외출시 옷차림에 신경써야 한다. 8일 기상청에 따르면 토요일인 9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벌어질 것으로 전망된…
![[날씨]전국 대체로 맑고…내륙 중심 일교차 15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06/133867265.1.jpg)
징검다리 연휴가 끝난 뒤 첫 평일인 6일 수요일은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다.기상청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15도 안팎, 경상권내륙 20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밝혔다.아침까지 전남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절기상 여름이 시작한다는 ‘입하(立夏)’였던 이날 부산의 낮 최고기온은 22도까지 올랐다.

지난달 전국 평균기온이 역대 세 번째로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한 수준이었지만 전국 곳곳에서 이상고온이 발생한 영향이 컸다.4일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평균기온은 13.8도로 평년(최근 20년 평균·12.1도)보다 1.7도 높았다. 여름 더위가 극심했던 지난…

지난달 전국 평균 기온이 역대 세 번째로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한 수준이었지만 전국 곳곳에서 이상고온이 발생한 영향이 컸다.4일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평균 기온은 13.8도로 평년(최근 20년 평균·12.1도)보다 1.7도 높았다. 여름 더위가 극심했던 …

어린이날인 5일은 쾌청하고 온화할 것으로 보인다. 2022년 이후 4년만의 비 없는 어린이날이다. 미세먼지도 적어 야외 활동하기 좋겠지만 일교차가 커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4~13도, 낮 최고기온은 19~24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평년보다 …

3일 전국 곳곳에 봄비가 내리면서 남부지역을 중심으로는 이틀간 최대 40mm가 내릴 전망이다. 어린이날인 5일은 전국이 맑을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3일부터 시작된 비는 종일 오락가락 이어지다가 4일 낮 대부분 그칠 전망이다. 수도권과 충청 및 전라권에는 4일 오전까지, 강원…

미세먼지가 다소 줄어들자 ‘접착성 먼지’인 송홧가루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2일 기상청 위탁관측기관인 고려대기환경연구소에 따르면 최근 청주 등 중부지방의 미세먼지(PM10), 초미세먼지(PM2.5)는 ‘보통’ 수준이지만 총부유먼지(TSP)만 ‘나쁨’ 수준으로 측정되는 특징이 나타나고 있…

징검다리 연휴 이튿날인 2일 낮 최고 26도로 포근한 날씨가 계속되지만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기상청은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8~16도, 낮 최고기온은 19~26도가 되겠다고 예보했다.이날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주요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