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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의학회 차기 회장에 박중신 서울대 교수

    대한의학회 차기 회장에 박중신 서울대 교수

    박중신 서울대병원 산부인과 교수(63·사진)가 제26대 대한의학회장으로 선출됐다. 대한의학회는 최근 열린 정기 평의원회에서 박 교수를 차기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26일 밝혔다. 대한의학회는 1966년 분과학회협의회로 출범한 뒤 현재 197개 학회를 회원으로 둔 국내 최대 규모의 의학 학…

    •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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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 이식 1년뒤 골수도 이식…다 내주고 딸 살린 엄마

    간 이식 1년뒤 골수도 이식…다 내주고 딸 살린 엄마

    희귀 난치성 질환으로 간경화를 앓던 13세 환아가 엄마의 간과 조혈모세포를 차례로 이식받고 건강한 일상을 되찾았다. 26일 서울아산병원은 희귀 난치성 질환인 ‘과호산증후군’을 앓고 있는 유은서 양(13)에게 엄마의 간과 반일치 조혈모세포를 순차적으로 이식한 결과 면역 억제제를 완전히 …

    •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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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기술 의료기기 도입 간소화…“기술평가 없이 80일이면 투입”

    신기술 의료기기 도입 간소화…“기술평가 없이 80일이면 투입”

    의료용 로봇처럼 혁신적 기술을 활용한 의료기기는 허가 후 별도의 기술평가 없이 의료 현장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6일 ‘시장 즉시진입 의료기술’ 제도를 통해 최장 490일에 달하던 의료기기 시장 진입 기간을 최단 80일로 줄인다고 밝혔다. 현…

    •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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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과 치매의 역설적 관계…치료 힌트, 암세포가 쥐고 있다?

    암과 치매의 역설적 관계…치료 힌트, 암세포가 쥐고 있다?

    암이 알츠하이머병 치료의 중요한 열쇠를 쥐고 있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암과 알츠하이머병(치매의 가장 흔한 원인 질환)은 노화와 관련된 가장 흔한 만성 질환이다. 그런데 둘 사이에는 흥미로운 연관성이 있다. 역학 연구에서 암 생존자는 알츠하이머병에 걸릴 확률이 유의미하게 낮…

    •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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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25학번 의대생들 “준비 없는 증원은 교육 붕괴…파행 먼저 해결해야”

    24·25학번 의대생들 “준비 없는 증원은 교육 붕괴…파행 먼저 해결해야”

    24·25학번 의과대학생 대표자 단체는 의과대학 정원 증원 논의에 앞서 현재 진행 중인 교육 파행 문제부터 해결해야 한다고 26일 밝혔다.24·25학번 학생들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준비 없는 의대 증원은 곧 교육의 붕괴”라며 “24·25학번 교육 파행 해결을 촉구한다”고 전했다.의대…

    •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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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년 만에 당뇨 탈출”…56세 남성의 해법 두 가지[노화설계]

    “1년 만에 당뇨 탈출”…56세 남성의 해법 두 가지[노화설계]

    제2형 당뇨병은 ‘현대병’으로 불린다. 과거에는 ‘부자병’으로 여겨졌으나, 오늘날에는 누구에게나 나타날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습관병이다. 단순히 말하면 먹는 양은 늘고 신체 활동은 줄어드는 생활 습관이 핵심 원인이며, 여기에 유전과 노화, 스트레스 같은 요인이 더해져 발생한다. 국내 …

    •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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