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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작년 지방대 의·치·한의·약대 731명 중도 이탈…정원의 18%

    [단독]작년 지방대 의·치·한의·약대 731명 중도 이탈…정원의 18%

    지난해 지방대에서 의대, 치대, 한의대, 약대 등을 다니다가 그만둔 학생이 731명으로 역대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신입생 모집 인원의 18%에 해당되는 규모다. 수도권이나 더 상위권의 의약학계열에 재입학하기 위해 중도 이탈하는 ‘N수생’(대입에 2번 이상 도전하는 수험생)이…

    •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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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7세에 치매 환자 된 내과 의사 “답은 ‘조기 진단’ 강화”[노화설계]

    57세에 치매 환자 된 내과 의사 “답은 ‘조기 진단’ 강화”[노화설계]

    치매 환자를 치료하던 내과 의사가 57세에 알츠하이머병(치매의 가장 흔한 유형) 진단을 받았다. 하루아침에 직장과 회사에서 제공하던 건강보험을 잃은 그는 가족을 돌보던 보호자에서 돌봄이 필요한 환자가 됐다. 다행히 그는 새로운 치료법 덕에 인지 기능 저하 속도가 늦춰지고 일부 기능이 …

    •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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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려동물 출입 음식점 이용 쉬워진다…QR로 예방접종 확인”

    “반려동물 출입 음식점 이용 쉬워진다…QR로 예방접종 확인”

    앞으로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을 이용할 경우 예방접종 증명을 QR코드로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19일 서울지방식약청에서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 제도 안정정착을 위한 브리핑을 열고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음식점 현장방문, 실태조사, 소상공인 간담회…

    •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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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쫀쿠 열기 식자 헌혈도 ‘뚝’…혈액보유량 3일분까지 떨어져

    두쫀쿠 열기 식자 헌혈도 ‘뚝’…혈액보유량 3일분까지 떨어져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증정 효과로 일시적으로 늘었던 헌혈자가 다시 감소하면서 혈액 보유량이 3일분대로 떨어졌다. 적정 혈액보유량은 ‘5일분 이상’이다.19일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 따르면 이날 기준 혈액 보유량은 3.8일분으로 집계됐다. 혈액형별로는 O형 보유량이 2.7일…

    •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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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먹는 비만약 나왔지만…“주사보다 효과 낮아, 대체 아닌 ‘보완’”[바디플랜]

    먹는 비만약 나왔지만…“주사보다 효과 낮아, 대체 아닌 ‘보완’”[바디플랜]

    몇 년 전 등장해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끈 비만 치료제는 한 가지 큰 단점이 있다. 매주 주사를 맞아야 한다는 점이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각국 성인 인구의 약 10%가 주사 공포증을 앓고 있다.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제약사들은 주사 대신 입으로 먹는 비만 치료제 알약 개발 …

    •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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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젠의료재단, 질량분석 기반 간암 조기 발견 알고리즘 ‘GAFAD’ 개발

    씨젠의료재단, 질량분석 기반 간암 조기 발견 알고리즘 ‘GAFAD’ 개발

    씨젠의료재단 질량분석연구소가 질량분석 기반 간암 조기 발견 알고리즘 ‘GAFAD’를 개발하고, 관련 연구 결과를 국제 학술지 ‘Clinical and Molecular Hepatology(IF 16.9)’에 게재했다고 밝혔다.18일 씨젠의료재단에 따르면, 이번 연구는 아주대학교병원과의…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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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에서 해도 된다…근력운동 새 지침, 핵심은 ‘꾸준함’ [노화설계]

    집에서 해도 된다…근력운동 새 지침, 핵심은 ‘꾸준함’ [노화설계]

    근력운동의 중요성이 점점 더 강조되고 있다. 하지만 실제 실천율은 낮은 편이다. 질병관리청의 국민건강영양조사를 기반으로 한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19세 이상 성인 가운데 2022년 기준 ‘주 2회 이상’ 지침을 충족하는 비율은 26.1%에 불과하다. 남성(34.7%)보다 여성(17.…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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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철 꽃가루·미세먼지에…영유아 각결막염 늘어 ‘비상’

    봄철 꽃가루·미세먼지에…영유아 각결막염 늘어 ‘비상’

    꽃가루와 미세먼지가 날리는 봄을 맞아 유행성 각결막염 환자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6세 이하 영유아 환자가 많아 위생 관리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18일 질병관리청 감염병 표본감시에 따르면 올해 10주 차(3월 1~7일) 유행성 각결막염 의심환자는 외래환자 1000명당 6…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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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먹는 비만약 더 세졌다…“부작용 줄고 체중 16.3% 감소”

    먹는 비만약 더 세졌다…“부작용 줄고 체중 16.3% 감소”

    경구용 비만약으로 체중감소 효과를 최대 16.3%까지 보였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주사제가 아닌 먹는 약으로는 최대 효과다. 18일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바이오기업 스트럭처 테라퓨틱스(Structure Therapeutics, 이하 스트럭처)는 최근 먹는 비만약으…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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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모·자식은 노화 부르는 관계…배우자는 예외, 왜?

    부모·자식은 노화 부르는 관계…배우자는 예외, 왜?

    주변에 ‘스트레스 유발자’가 있다면 노화가 앞당겨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최근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부모나 자식처럼 관계망의 중심에 있는 인물일수록 생물학적 노화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클 수 있는 반면, 배우자는 건강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이 크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이 특히 주목받…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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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술·담배·비만…임신 전 예비 아빠 건강이 태아발달에 영향”

    “술·담배·비만…임신 전 예비 아빠 건강이 태아발달에 영향”

    임신 전 남성의 건강 상태가 자녀의 발달과 장기적인 건강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지난 16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 호주 ABC뉴스 등은 국제 의학 학술지 ‘랜싯’(The Lancet)에 발표된 연구를 인용해 임신 전 남성의 흡연과 음주, 체중, 정신 건…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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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공 의전원, 서울-지방 한곳씩 둔다

    공공 의전원, 서울-지방 한곳씩 둔다

    정부가 이른바 ‘공공의료 사관학교’로 불리는 국립의학전문대학원(국립의전원)을 서울과 지방에 한 곳씩 ‘이원화 캠퍼스’로 운영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캠퍼스는 서울 중구의 국립중앙의료원 이전 부지와 서남대 의대가 폐교한 전북 남원시 등이 검토되고 있다. 공공의료기관에서 근무할 의사를…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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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의전원, 서울·지방 ‘이원화 캠퍼스’ 추진…전북 남원 검토

    국립의전원, 서울·지방 ‘이원화 캠퍼스’ 추진…전북 남원 검토

    정부가 이른바 ‘공공의료 사관학교’로 불리는 국립의학전문대학원(국립의전원)을 서울과 지방에 한 곳씩 ‘이원화 캠퍼스’로 운영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캠퍼스는 서울 중구의 국립중앙의료원 이전 부지와 서남대 의대가 폐교한 전북 남원시 등이 검토되고 있다.공공의료기관에서 근무할 의사를…

    •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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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별 후 남성은 타격, 여성은 행복감 늘어”…치매·사망 ‘성별 격차’

    “사별 후 남성은 타격, 여성은 행복감 늘어”…치매·사망 ‘성별 격차’

    배우자와 사별한 이후 남성은 치매와 사망 위험이 증가하는 등 신체·정신 건강이 전반적으로 악화되는 반면 여성은 시간이 지날수록 삶의 만족도와 행복감이 오히려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보스턴대 공중보건대학원과 일본 치바대 공동 연구팀은 일본 노인평가연구(JAGES)에 참여한 65세…

    •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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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주 주1회로 줄였더니 25㎏ 빠져” 러셀 크로우의 비결[바디플랜]

    “음주 주1회로 줄였더니 25㎏ 빠져” 러셀 크로우의 비결[바디플랜]

    할리우드 스타 러셀 크로우(61)가 1년 만에 체중을 25㎏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크로우는 작년 11월 영화 ‘뉘른베르크’ 개봉을 앞두고 출연한 한 팟캐스트에서 “영화 촬영 당시 몸무게가 126㎏이었으나 지금은 100.9㎏으로 약 25㎏ 차이가 난다”고 밝혔다.크로우는 감량 비결로 …

    •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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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폐경 여성 40~80% 겪는 ‘브레인 포그’…기억력 실제로 나빠질까

    폐경 여성 40~80% 겪는 ‘브레인 포그’…기억력 실제로 나빠질까

    폐경 전후 중년 여성에게 나타나는 ‘뇌 흐림(브레인 포그)’이나 기억력 저하 같은 증상이 실제 인지 능력 저하와 뚜렷하게 연결된다는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뇌 흐림은 건망증, 사고 속도 저하, 집중력 저하 등을 포함한다. 폐경(평균 51세) 전후 여성 약 40~8…

    •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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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텨줘서 고마워”…500g 초극소아, 네차례 수술끝 퇴원

    “버텨줘서 고마워”…500g 초극소아, 네차례 수술끝 퇴원

    “주하야, 작은 몸으로 긴 시간을 정말 잘 버텨줘서 엄마 아빠는 그저 고맙고 또 고마운 마음뿐이야.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자라든 괜찮아. 엄마 아빠에게는 지금처럼 건강하게 웃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큰 행복이야. 세상에 나와줘서 고맙고, 우리에게 와줘서 정말 고마워.” 17일 의료계에…

    •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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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어트약’ 복용 10명중 6명, 비만 아닌데도 먹어

    ‘다이어트약’ 복용 10명중 6명, 비만 아닌데도 먹어

    이른바 ‘다이어트약’이라고 불리는 경구용 식욕억제제를 복용하는 사람 10명 중 6명은 비만이 아닌데도 체중 감량을 위해 약을 먹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의약품 남용에 대한 국민의 인식과 정책과제’ 보고서에 따르면 경구용 식욕억제제를 복용한 사람 중 59.5%는…

    •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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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김제 산란계 농장서 고병원성 AI 확진…외부인력 전면 차단

    전북 김제 산란계 농장서 고병원성 AI 확진…외부인력 전면 차단

    16일 전북 김제의 한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확진되면서 방역당국이 추가 확산 차단을 위한 방역 조치를 강화했다.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이날 전북 김제시 소재 산란계 농장(4만2000여 마리)에서 H5N1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

    •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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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WER, 서울아산병원에 3000만원 기부…소아 환자 치료 지원

    QWER, 서울아산병원에 3000만원 기부…소아 환자 치료 지원

    서울아산병원은 밴드 QWER이 어린이 환자를 위해 써달라며 3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QWER이 팬들과 함께 마련한 플리마켓 수익금으로 마련했다. QWER은 “환자들이 치료받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아이들이 병마를 잘 이겨내고 원하는 꿈을…

    •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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