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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檢, 건진법사 2주만에 다시 불러 샤넬백 행방 추궁… 종류 등 캐물어

    檢, 건진법사 2주만에 다시 불러 샤넬백 행방 추궁… 종류 등 캐물어

    검찰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와의 친분을 내세워 각종 이권에 개입한 의혹을 받고 있는 건진법사 전성배 씨(65)를 2주만에 다시 불러 조사했다. 검찰은 통일교 전직 간부 윤모 씨가 김건희 여사 선물용으로 전 씨에게 전달한 샤넬백의 행방을 추궁한 것으로 알려졌다.서울남부지검 가상자산범죄…

    • 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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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귀연 판사 접대 의혹’ 속 이번주 내란재판 3건 열린다…19일 尹 4차공판

    ‘지귀연 판사 접대 의혹’ 속 이번주 내란재판 3건 열린다…19일 尹 4차공판

    더불어민주당이 제기한 지귀연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의 접대 의혹에 대해 대법원이 사실관계 조사에 착수한 가운데 그가 재판장을 맡고있는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재판 3건이 이번주 잇달아 열린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는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

    • 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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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혜경, 공직선거법 위반 2심도 벌금 150만원에 대법 상고

    김혜경, 공직선거법 위반 2심도 벌금 150만원에 대법 상고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1심에 이에 항소심에서도 벌금 150만원을 선고받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부인 김혜경 씨가 2심 판결에 불복해 상고했다.18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 씨 측은 지난 16일 법원에 상고장을 제출했다. 앞서 수원고법 제3형사부(재판장 김종기)는 12일…

    • 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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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교수에게 ‘겸직금지 위반’ 들먹여 1억여원 갈취 50대 실형

    대학교수에게 ‘겸직금지 위반’ 들먹여 1억여원 갈취 50대 실형

    대학교수에게 겸직금지 의무를 위반한 사실을 알리겠다며 협박한 5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울산지법 형사2단독 사공민 부장판사는 공갈, 강요 등의 혐의로 넘겨진 50대 남성 A 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A 씨는 지난 2021년 7월께 울산에서 건축회사를 운…

    • 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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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방 폭행이라고?”…출동한 경찰관에 욕설·폭언한 50대

    “쌍방 폭행이라고?”…출동한 경찰관에 욕설·폭언한 50대

    출동한 경찰관에게 폭언을 한 50대가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전주지법 제3-2형사부(부장판사 황지애)는 모욕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A 씨(54)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검사와 피고인의 항소를 기각하고 벌금 2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고 18일 밝혔다.…

    • 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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