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농업 판로·고부가 가치 창출 적극 나서
전북 전주시는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거점시설인 ‘먹거리 통합지원센터’와 ‘농산물 종합가공지원센터’ 건립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 이들 센터는 전주시 덕진구 도도동에 지어진다.먹거리 통합지원센터는 2027년까지 국비와 도비 등 총 90억 원이 투입…
-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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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는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거점시설인 ‘먹거리 통합지원센터’와 ‘농산물 종합가공지원센터’ 건립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 이들 센터는 전주시 덕진구 도도동에 지어진다.먹거리 통합지원센터는 2027년까지 국비와 도비 등 총 90억 원이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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