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여고생 살해’ 장윤기, 진짜 목적은 성폭행이었다

    ‘여고생 살해’ 장윤기, 진짜 목적은 성폭행이었다

    늦은 밤 광주 도심에서 일면식도 없던 여고생인 이채원 양(17)을 살해한 장윤기(24)에 대해 2일 검찰이 성범죄를 목적으로 피해자에게 접근했다가 강하게 저항하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판단했다. 전날 이 양의 부모는 딸의 이름과 초상화를 공개하고 “채원이의 억울함을 풀고 같은 피해자가…

    • 2026-06-02
    • 좋아요
    • 코멘트
  • 육아휴직중에도 몸이 반응한 소방관, 車화재 진압

    육아휴직중에도 몸이 반응한 소방관, 車화재 진압

    육아휴직 중이던 40대 소방관이 차량 화재를 목격하고 침착하게 초기 대응에 나서 큰 피해를 막았다. 1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병행 영암소방서 영암119안전센터 소방장(41·사진)은 지난달 29일 낮 12시 30분경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 왕복 6차선 도로를 승용차로 지나던 중 앞서가…

    • 2026-06-0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