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대노총 위원장 “서로 진의 의심 말자…공조 이어나가야”
김동명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위원장과 양경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위원장이 새해를 맞아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양측은 “목적지가 같아도 경로는 다를 수 있는데, 서로 진의를 의심하지 말고 함께 공조해나가자”고 공감대를 형성했다. 양 위원장은 10일 오전 민…
-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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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명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위원장과 양경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위원장이 새해를 맞아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양측은 “목적지가 같아도 경로는 다를 수 있는데, 서로 진의를 의심하지 말고 함께 공조해나가자”고 공감대를 형성했다. 양 위원장은 10일 오전 민…

월 200만 원가량의 최저임금을 받다가 최근 실직한 근로자 A 씨는 이달부터 실업급여(구직급여)로 매달 189만3120원을 받게 된다. 실업급여는 통상 이직 전 3개월 평균 임금의 60%를 주지만 저임금 근로자의 생계를 보호하기 위해 최저임금의 80%를 하한액으로 정해 놨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