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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가 숨을 안쉰다” 강릉서 8세 아동 숨진 채 발견

    “아이가 숨을 안쉰다” 강릉서 8세 아동 숨진 채 발견

    4일 오전 11시 22분쯤 강릉시 노암동 한 다가구 주택 방안에서 A(8)군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 및 소방당국에 따르면 A군의 어머니가 이날 ‘아이가 자다가 숨을 쉬지 않는다’는 119에 신고가 접수됐다. 하지만 출동한 구급대원과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에는 이미 A군은 숨…

    •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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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서 이재명 대표에 달려든 20대 남성…경찰이 제압

    울산서 이재명 대표에 달려든 20대 남성…경찰이 제압

    울산 유세 현장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에게 달려든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45분경 울산 울주군 범서읍 구영리에서 유세를 마친 이 대표가 차량으로 이동하던 중 한 남성이 이 대표에게 달려들었다. 이를 목격한 경찰관이 곧바로 남성을 …

    •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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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형 확정된 보이스피싱 사기범, 검찰 검거 중 투신

    실형 확정된 보이스피싱 사기범, 검찰 검거 중 투신

    보이스피싱(전화금융사기) 혐의를 받던 피의자가 검찰의 검거 과정에서 투신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4일 인천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께 서구 한 오피스텔 8층에서 여성 A씨가 창문 밖으로 떨어졌다. 머리 부위를 크게 다친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

    •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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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유세하던 이재명에 달려든 남성, 경찰 제압 당해

    울산 유세하던 이재명에 달려든 남성, 경찰 제압 당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울산 유세 현장에서 한 남성이 이 대표에게 달려들다가 경찰에게 붙잡혔다. 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45분께 울산 울주군 범서읍 구영리에서 이재명 대표가 유세를 마치고 차량으로 이동하던 중 검은색 정장을 입은 남성이 이 대표에게 달려들었다. …

    •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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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위해제 상태서 또 만취운전 사고 낸 현직 소방관 ‘파면’

    직위해제 상태서 또 만취운전 사고 낸 현직 소방관 ‘파면’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현직 소방관이 중징계를 받았다. 4일 소방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1월 음주운전 사고를 낸 서울 소방재난본부 소속 공무원에 대해 파면 징계가 내려졌다. 소방 공무원 징계는 파면, 해임, 강등, 정직 등 4단계로 구분되는데 파면은 징계 수위가 가장…

    •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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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방울 대북송금’ 이화영 구형 또 연기…변호인 “최후변론 준비 못했다”

    ‘쌍방울 대북송금’ 이화영 구형 또 연기…변호인 “최후변론 준비 못했다”

    ‘쌍방울 대북송금’ 의혹으로 1심 재판 중인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검찰 구형이 또 미뤄졌다. 결심 재판이 미뤄진 것만 이날까지 총 세 차례다.4일 수원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신진우)는 뇌물 및 정치자금법 위반, 외국환거래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이 전 부지사의 62차 재판을…

    •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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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NS서 미성년자 유인해 성착취물 제작…미국 대학생 송치

    SNS서 미성년자 유인해 성착취물 제작…미국 대학생 송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미성년자 여성들을 유인해 성착취 영상을 제작해 보관한 2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광진경찰서는 지난달 28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 A씨는 지난해 1월부터 7월까지…

    •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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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숟가락 삼키고 63시간 탈주극 벌인 김길수, 결국 징역 4년 6개월

    숟가락 삼키고 63시간 탈주극 벌인 김길수, 결국 징역 4년 6개월

    특수강도 혐의로 구속됐다 자작극을 통해 병원에서 탈출한 뒤 63시간만에 검거된 김길수 씨(37)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2부(부장판사 조형우)는 4일 특수강도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 씨에게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했다. 김 씨는 지난해 9월 11일 자금 세탁…

    •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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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 키우려’ 신생아 5명 돈 주고 산 40대 여성 징역4년 불복 항소

    ‘딸 키우려’ 신생아 5명 돈 주고 산 40대 여성 징역4년 불복 항소

    딸을 키우고 싶다는 욕심에 신생아 5명을 인터넷을 통해 매수하고 학대한 40대가 실형을 선고한 원심에 불복해 항소했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아동매매, 아동학대, 아동유기·방임 등 혐의로 기소된 A 씨(48·여)가 징역 4년을 선고한 1심 판결에 불복해 이날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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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신한 전처 흉기 살해한 40대…범행 동기는 “다른 남자 만나서”

    임신한 전처 흉기 살해한 40대…범행 동기는 “다른 남자 만나서”

    최근 전북 전주시에서 임신한 전처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40대의 범행 동기가 밝혀졌다.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4일 살인 등 혐의로 A 씨(40대)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 씨는 지난달 28일 오전 10시10분께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 한 미용실에서 업주인 전처 B 씨(…

    •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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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 생일’에 돈 문제로 말다툼 끝 아내 살해 40대, 징역 15년

    ‘딸 생일’에 돈 문제로 말다툼 끝 아내 살해 40대, 징역 15년

    딸의 생일날에 금전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 아내를 살해한 40대 남편이 무거운 죗값을 치르게 됐다. 의정부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오창섭)는 4일 오후 살인 혐의로 구속 기소된 A 씨(40대)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딸의 생일날에 살인을 저질렀다. 딸은 평…

    •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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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친구 살해 뒤 안마시술소 간 30대 해양경찰관…2심도 징역 25년

    여자친구 살해 뒤 안마시술소 간 30대 해양경찰관…2심도 징역 25년

    화장실에서 여자친구를 때려 기절시킨 뒤 입막음을 위해 살해한 30대 전직 해양경찰관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25년을 선고받았다. 광주고등법원 제1형사부(재판장 박정훈)는 4일 살인 등의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25년을 선고받은 전직 해양경찰관 최 모 씨(31)와 검사의 항소를 모두…

    •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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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수강도 및 도주’ 혐의 김길수 징역 4년6개월 실형 선고

    ‘특수강도 및 도주’ 혐의 김길수 징역 4년6개월 실형 선고

    법원이 특수강도 혐의로 서울구치소에 수용됐다 도주한 혐의로 추가기소된 김길수(36)에게 징역 4년6개월을 선고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2부(부장판사 조형우)는 4일 특수강도 등 혐의로 기소된 김씨에게 징역 4년6개월 실형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잘못을 인정하고 있고 (…

    •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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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품삯 왜 안줘” 화염병 던져 이웃집 활활…70대 징역12년

    “품삯 왜 안줘” 화염병 던져 이웃집 활활…70대 징역12년

    품삯을 주지 않는다며 이웃집에 화염병을 던져 불을 지른 70대가 중형을 선고 받았다. 대전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최석진)는 4일 오후 316호 법정에서 살인미수와 현주건조물방화 등 혐의로 기소된 70대 A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이날 “피고인이 화염병을 던져 건물…

    •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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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코인 거래 미끼 도둑…현금 5억 훔친 일당 체포

    또 코인 거래 미끼 도둑…현금 5억 훔친 일당 체포

    가상자산(가상화폐)를 시세보다 싸게 팔겠다며 피해자에게 접근한 뒤 거래 대금 5억5000만원만 챙겨 달아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3명을 체포해 조사 중이다. 이들은 지난 1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서 코인…

    •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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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900만원 훔쳐 베트남 도피 ‘대전 신협 강도’ 징역 5년

    3900만원 훔쳐 베트남 도피 ‘대전 신협 강도’ 징역 5년

    3900여만 원을 훔친 뒤 베트남으로 달아났던 ‘대전 신협 강도’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대전지법 제11형사부(재판장 최석진)는 4일 특수강도, 상습도박 혐의로 기소된 A 씨(47)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 A 씨는 지난 8월 18일 오전 11시58분께 대전 서구 관저동의 한 신협…

    •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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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박에 빠져…신협서 3900만원 강탈, 해외로 튀었던 40대 중형

    도박에 빠져…신협서 3900만원 강탈, 해외로 튀었던 40대 중형

    대전 서구의 한 신협에서 흉기로 직원들을 위협한 후 현금 3900만원을 빼앗아 베트남 다낭으로 도주했다 검거된 40대가 중형을 선고받았다.대전지법 제11형사부(재판장 최석진)는 4일 오후 2시 316호 법정에서 특수강도, 상습도박 등 혐의로 기소된 A(48)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

    •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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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故이선균 협박해 3억 뜯은 여실장 “신문조서 증거채택 동의 안해”

    故이선균 협박해 3억 뜯은 여실장 “신문조서 증거채택 동의 안해”

    배우 고(故) 이선균씨를 협박해 금품을 뜯어 재판에 넘겨진 유흥업소 여실장이 검찰에서 작성한 자신의 피의자 신문조서를 법정에서 증거로 채택하는 데 동의하지 않았다. 검찰은 4일 인천지법 형사4단독 홍은숙 판사 심리로 열린 유흥업소 실장 A 씨(30)의 2차 공판에서 “피고인이 자신의…

    •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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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돌려차기 男’ 피해자 보복협박 재판…증인만 22명

    ‘부산 돌려차기 男’ 피해자 보복협박 재판…증인만 22명

    귀가하던 여성을 쫓아가 무차별 폭행해 징역 20년을 확정받은 ‘부산 돌려차기’의 사건 가해자 이모(30대)씨의 피해자 보복협박 등의 혐의에 대한 재판에 관련 증인만 총 22명이 채택됐다.이씨는 또 법정에서 자신이 직접 재소자들로부터 받은 사실 확인서와 탄원서 등 수십 장의 서류를 재판…

    •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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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장고 열었더니 12만명분 필로폰이”…SNS로 수도권에 마약 유통한 일당

    “냉장고 열었더니 12만명분 필로폰이”…SNS로 수도권에 마약 유통한 일당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필로폰 등을 대량 입수한 뒤 수도권 일대에 유통한 중국동포(조선족)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마약범죄수사대는 2023년 4월 18일부터 같은 해 11월 8일까지 중국 SNS를 이용해 필로폰을 수도권 일대…

    •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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