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파구 중학교서 학생끼리 다투다 흉기 공격…현행범 체포
서울 송파구의 한 중학교에서 여학생이 다툼을 하던 상대 남학생을 흉기로 찌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송파경찰서는 이날 여중생 A양을 특수상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조사 중이다. A양은 이날 오후 6시께 송파구의 한 중학교 정문에서 남학생 B군의 복부를 흉기로…
-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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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의 한 중학교에서 여학생이 다툼을 하던 상대 남학생을 흉기로 찌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송파경찰서는 이날 여중생 A양을 특수상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조사 중이다. A양은 이날 오후 6시께 송파구의 한 중학교 정문에서 남학생 B군의 복부를 흉기로…

입양한 유기견과 유기묘를 분양자 몰래 죽인 20대가 경찰에 입건됐다.8일 MBN 보도에 따르면 경기 파주경찰서는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A 씨(20대)를 조사하고 있다.A 씨는 유기동물 분양 앱 등을 통해 분양받은 유기견과 유기묘 등 반려동물 10여마리를 학대해 죽인 혐의를 받고 있다…

8일 충남 아산의 한 새마을금고에서 현금 1억여 원을 훔쳐 달아난 용의자가 경기도 안성에서 검거됐다. 아산경찰은 이날 오후 9시 7분경 경기도 안성의 한 복합쇼핑시설에서 용의자 A 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A 씨는 이날 오후 4시 20분경 아산시의 한 새마을금고에 복면을 쓴 채 침…

충남 아산에서 은행 강도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용의자를 쫓고 있다. 8일 오후 4시 20분경 충남 아산시의 한 새마을금고에 복면을 쓴 강도가 흉기로 직원을 위협한 뒤 현금 1억여 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사건 당시 지점에는 경비 직원 없이 은행 직원 3명이 근무하고 있었다. 다친 사…

8일 오후 4시 20분께 충남 아산시 선장면 한 은행에 강도가 현금 1억여 원을 훔쳐 달아났다. 경찰 등에 따르면 복면을 쓰고 은행에 침입한 남성은 흉기를 들고 은행 직원을 위협해 현금을 빼앗았다. 경찰은 CCTV 등을 분석해 달아난 용의자를 쫓고 있다. (천안=뉴스1)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43)씨의 ‘전청조 공범 의혹’ 사건이 혐의없음으로 불송치된 가운데, 해당 의혹을 제기한 고발인 측이 검찰에 보완 수사를 요구하는 엄벌탄원서를 제출했다. 8일 김민석 서울 강서구의원은 이날 남씨 불송치 사건에 대한 보완 수사 등을 요구하는 탄원서를 서울동부지…

22대 총선에서 인천 계양을 후보로 나선 국민의힘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의 후원회장인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천수 씨(43)가 선거운동 중 폭행, 협박을 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원 전 장관은 “명백한 범죄로, 절대로 용납될 수 없고 용납하지 않겠다”고 밝혔다.8일 인천 계양경…

해양경찰 소속 순경이 고속도로 휴게소에 주차된 차량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8일 뉴스1 취재 결과 양양군 현남면 양양휴게소 주차장에서 속초 해경 소속 30대 순경 A 씨가 승용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A 씨는 1500톤 경비함정에서 병기 등을 담당하고 있으며, 근무지에서 …

서울 강북구의 한 길거리 화단에 불을 피우려다 제지당하자 흉기를 휘두른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8일 특수상해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후 1시25분께 서울 강북구 수유동의 한 길거리에서 피해 남성 B씨의 얼굴을 …

경기 김포시가 항의성 민원에 시달리다 생을 마감한 소속 공무원 사건과 관련, 해당 공무원의 개인 신상을 온라인에 공개했던 누리꾼을 고발하기로 하고 구체적인 혐의 등을 검토 중이다.김포시 관계자는 8일 뉴스1과의 통화에서 “현재 수집된 자료를 토대로 변호사 조언을 받고 있다”며 “이번 …

몬테네그로 법원이 가상자산 테라·루나 폭락 사태의 주범인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33)를 미국으로 인도한다는 기존 판결을 뒤집고 한국 송환을 결정했다. 유럽 현지 매체들도 “예상을 뛰어 넘는 최신 반전”이라고 평가했다.다만 미국과 한국의 송환 경쟁은 아직 끝나지 않은 상태다. 몬테네그…

축구선수 출신 이천수 씨를 협박·폭행한 남성 2명의 신원이 확인됐다. 이 씨는 22대 총선 인천 계양을 국민의힘 후보로 나선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의 후원회장을 맡아 유세를 돕다가 폭행당했다. 8일 인천 계양경찰서는 인천지하철 1호선 계양역 등 사건 현장 주변 폐쇄회로(CC…

의사를 사칭해 수백만 원을 편취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 남성은 절취한 카드를 사용하던 중 검거돼 사기 행각이 적발됐다.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중랑경찰서는 절도 및 사기,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 혐의로 40대 남성 A 씨를 지난 5일 검거해 전날 구속했다고 밝혔다.A 씨는…

데이트 애플리케이션(앱)에서 만난 여성에게 의사를 사칭하며 접근해 800만원을 뜯어낸 40대 남성이 구속됐다. 이 사칭범은 최근 의료계 집단행동에 참여해 쪼들리고 있다며 돈을 요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중랑경찰서는 사기 등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A씨를 검거해 전날(7일) 구속…

동료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체포된 현직 경찰이 자신을 검거한 경찰관을 고소했다. 8일 경기 성남중원경찰서에 따르면 서울 강동경찰서 소속 경찰관 A 순경(30대·여)은 전날 성남중원서 소속 경찰관 B 순경(30대·여)을 상대로 고소를 제기했다. 혐의는 독직폭행이다. A 씨는 전날 오…

6년간 제주에서 노인 300여 명을 상대로 무면허 진료를 한 가짜 치과의사가 실형에 처해졌다. 제주지방법원 형사2단독 배구민 부장판사는 8일 보건범죄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 위반(부정의료업자)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6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4년, 벌금 1000만원을 선고하고, 6…

지하철 좌석에 가방을 올려두고 다른 사람이 앉지 못하게 한 승객의 모습이 알려지면서 누리꾼의 공분이 일었다. 지난 7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이 같은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한 A씨는 “자리에 못 앉고 서있는 사람들이 있는데 여자 두 명이 본인들 짐을 놓고 뻔뻔하게 앉아있었…

‘라임 펀드 사태’의 몸통인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의 탈옥 계획을 도운 친누나가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남부지검은 김 전 회장의 탈옥 계획을 도운 친누나 김 모 씨(52)를 피구금자도주원조미수, 범인도피교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8일 밝혔다. 도주원조죄는 구금된…

경찰이 국민의힘 원희룡 인천 계양을 예비후보의 후원회장인 이천수 씨를 출근 인사 중 협박·폭행한 혐의를 받는 남성 2명의 신원을 특정했다. 8일 인천 계양경찰서에 따르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60대 남성 A 씨와 70대 남성 B 씨를 불구속 입건할 예정이다. A 씨는 7일 오전 …

6년 동안 면허도 없이 치과의사 행세를 해 온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제주지방법원 형사2단독 배구민 부장판사는 8일 보건범죄 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 위반(부정의료업자)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A(60대)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 벌금 1000만원과 추징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