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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서울 주택가 흉기소지범 제압… 흉기 7점도 압수

    경찰, 서울 주택가 흉기소지범 제압… 흉기 7점도 압수

    26일 서울 은평구의 한 주택가에서 흉기를 든 남성이 경찰과 2시간 넘게 대치 끝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경찰은 이날 오후 7시 35분경 은평구 갈현동 주택가에 흉기 소지자가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했다.경찰에 따르면 술에 취한 이 남성은 인질을 잡는 등 주민을 위협하진 않고, 혼자…

    • 202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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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 앞 바다서 현직 경찰관 숨진 채 발견…해경, 조사 중

    여수 앞 바다서 현직 경찰관 숨진 채 발견…해경, 조사 중

    전남 여수 앞바다에서 현직 경찰관이 숨진 채 발견됐다. 26일 여수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오전 6시20분쯤 여수시 우두리 인근 해상에서 현직 경찰관 A씨가 바다에 빠져있는 것을 관광객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다. 여수해경이 A씨를 구조했을 땐 이미 숨져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 202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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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택배주소 수정해주세요” 링크 눌렀더니…3억8천만원 빠져나가

    “택배주소 수정해주세요” 링크 눌렀더니…3억8천만원 빠져나가

    택배 주소 정정을 요구하는 문자메시지에 포함된 링크를 눌렀다가 수억 원이 타인의 계좌로 빠져나가는 스미싱 사기 의심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6일 부산 사상경찰서에 따르면 자영업자인 60대 남성 A 씨는 지난 24일 오후 4시경 택배 수신 주소가 잘못됐다며 정정을 요구하…

    • 202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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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당 민박집서 30∼40대 남성 4명 숨진채 발견…업주 신고

    분당 민박집서 30∼40대 남성 4명 숨진채 발견…업주 신고

    경기 성남시 분당구의 한 민박집에서 30~40대 남성 4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6일 경기 분당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5분경 “남성 4명이 방안에 죽어 있다”는 한 공유민박 업주의 112 신고가 접수됐다. 숨진 남성 4명은 전날 오후 6시 30분경부터…

    • 202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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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염수 방류 반대’ 日대사관 침입 대학생 16명 석방

    ‘오염수 방류 반대’ 日대사관 침입 대학생 16명 석방

    일본의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반대하며 일본대사관 진입을 시도하다가 경찰에 체포된 대학생 16명이 26일 석방됐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이날 “구속 사유가 없어 석방한다”고 밝혔다. 현행범 체포로 신병을 확보한 피의자는 48시간 안에 구속영장을 법원에 청구하거나 석방해야 한다. 이들 …

    • 202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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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택배주소 수정’ 문자 클릭했더니 3억8000만원 증발…경찰 수사

    ‘택배주소 수정’ 문자 클릭했더니 3억8000만원 증발…경찰 수사

    부산에서 수억 원대 ‘스미싱’(SMS+Phishing) 사기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26일 피해자 A씨(60대·남)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4시께 A씨는 모르는 번호로 문자 메시지 한 통을 받았다. 택배를 받는 주소가 잘못 입력됐으니 고쳐 달라는 내용이었다. A씨…

    • 202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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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책 중인 여성 풀숲 끌고 가…강간미수 혐의 40대 구속

    산책 중인 여성 풀숲 끌고 가…강간미수 혐의 40대 구속

    하천변에서 산책 중이던 여성을 풀숲으로 끌고 가 성폭행하려 한 40대 남성이 구속됐다.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강간미수 혐의로 A씨(47)를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3일 0시께 전주시 완산구 삼천변 산책로에서 걷고 있던 여성 B씨(30대)를 뒤에서 덮친 뒤 풀숲으로…

    • 202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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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기 수십 시간 방치해 아사’ 20대 친모…2심도 징역 15년

    ‘아기 수십 시간 방치해 아사’ 20대 친모…2심도 징역 15년

    생후 4개월 된 영아를 방치해 영양결핍으로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친모에 대해 항소심 재판부도 중형을 선고했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3부(부장판사 이창형)는 아동학대살해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의 항소심에서 지난 24일 1심과 같이 징역 15년을…

    • 202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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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친 차 위치추적기 달고 칼로 문틈 쑤신 ‘살벌한 연인’

    남친 차 위치추적기 달고 칼로 문틈 쑤신 ‘살벌한 연인’

    남자친구를 의심해 차에 위치추적기를 달고, 말다툼 끝에 연인이 다른 방으로 몸을 피하자 문틈을 흉기로 쑤신 20대 여성에게 실형이 내려졌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형사4단독 김동진 부장판사는 위치정보법 위반, 상해, 재물손괴, 특수협박 등 혐의를 받는 여성 A(27)…

    • 202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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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린 줄 알았다” 독서실 수능 교재 30권 훔친 20대 벌금형 선고유예

    “버린 줄 알았다” 독서실 수능 교재 30권 훔친 20대 벌금형 선고유예

    독서실에 보관 중인 타인의 책을 30권이나 훔친 20대가 벌금형을 사실상 면하게 됐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형사5단독 김정헌 판사는 절도 혐의로 기소된 A씨(25)에 대한 벌금 50만원 선고를 유예했다. 선고유예는 유죄로 형을 선고하나 실제로 집행하지 않고 정해진 계도…

    • 202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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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美 역대 대통령 첫 ‘머그샷’ 불명예

    트럼프, 美 역대 대통령 첫 ‘머그샷’ 불명예

    2020년 미국 대선 당시 자신이 패했던 조지아주에서의 선거 결과를 뒤집으려는 시도를 한 혐의로 기소된 도널드 트럼프 전 미 대통령이 24일(현지 시간) 애틀랜타 풀턴카운티 구치소에서 전현직 대통령 최초로 찍은 ‘머그샷’(범인 식별용 사진). 잔뜩 화난 얼굴로 정면을 응시하며 눈을 부…

    • 202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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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용 측 요구로… 유동규에 돈 받은 날 金 행적 위증”

    “김용 측 요구로… 유동규에 돈 받은 날 金 행적 위증”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최측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사진)의 알리바이 위증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김 전 부원장의 알리바이를 증언한 전직 경기도 공공기관 대표로부터 “거짓 증언을 했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동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

    • 202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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