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로 한 복판에 누워있던 사람 치고 달아난 20대 운전자 체포
경남 창원의 도로 한 복판에서 누워있던 사람을 치고 그대로 달아나 숨지게 한 혐의로 20대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남 진해경찰서는 도로에 누워 있던 사람을 치고 달아난 혐의(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도주치사)로 20대 A씨를 조사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A씨는…
- 2023-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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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의 도로 한 복판에서 누워있던 사람을 치고 그대로 달아나 숨지게 한 혐의로 20대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남 진해경찰서는 도로에 누워 있던 사람을 치고 달아난 혐의(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도주치사)로 20대 A씨를 조사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A씨는…

새벽에 홍대 술집에서 술에 취해 외국인 손님을 때린 20대 주한미군이 붙잡혔다. 1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이날 폭행 및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20대 주한미군 남성 A씨를 체포했다. A씨는 이날 오전 3시께 서울 마포구 홍대의 한 술집에서 술에 취해 시비가 붙었다…

“가상자산 관련 정책을 만드는 사람들이 기업으로부터 로비를 받았다는 증거는 없다. 하지만 김남국 의원은 ‘가상자산 과세 유예 법안’에 참여했던 대표적인 정치인이다. 본인이 과세를 피할 수 있다는 것 외에 이 법안이 상당히 사업자 친화적이라는 데 주목해야 한다. 하필 김 의원이 이런 …

경남 창원의 한 도로에서 누워있던 사람을 치고 아무 조치 없이 달아나 숨지게 한 혐의로 20대 운전자가 경찰에 체포됐다. 경남 진해경찰서는 도로에 누워 있던 사람을 치고 달아난 혐의(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도주치사)로 20대 A씨를 조사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

“방금 영웅문 삭제해버림” “영웅문 대신 뭐가 좋은지 추천 좀”.‘SG증권발(發) 주가 폭락 사태’ 이후 온라인 주식 커뮤니티에서는 키움증권 불매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영웅문’은 키움증권이 만든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으로, 개인투자자들이 키움증권 대신 다른 증권사에서 주식을…

인천경찰청은 생후 60일된 아기를 학대한 혐의로 30대 아버지 A씨를 입건했다고 13일 밝혔다. A씨의 범행은 B군을 치료하던 의료진에 의해 발각됐다. B군을 치료한 의료진은 12일 오전 10시 14분쯤 “학대가 의심되는 남자아이가 있다”며 112에 신고했다. 앞서 아버지 A씨와 …

파주의 한 도로에서 토끼 구출 작업이 벌어졌다. 길을 건너던 여아가 안고가던 토끼를 떨어뜨리자 신호 대기 중이던 운전자 등 시민들이 나서 토끼를 잡아준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것이다.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는 지난 10일 ‘어린 아이가 안고 가던 토끼가 도로에 떨어져 여러 사람이 …

#지난해 3월 60대 남성 A씨는 40대 아내 B씨에게 부부관계를 요구했지만 아내의 ‘헤어지자’는 말에 격분했다. A씨는 나체 상태인 B씨의 양손과 양발을 묶고 둔기로 온몸을 여러 차례 때린 후 3시간 동안 집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했다. A씨는 1심에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
지명수배가 내려진 30대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순찰차를 들이받고 경찰에 붙잡혔다. 1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를 받는 A 씨를 조사한 뒤 검찰에 인계했다. 그는 전날 오전 1시 30분경 만취 상태로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한남IC 인근에서 차량…

화물차 기사들의 부탁을 받고 화물차 트랙터 증차를 도와준 대가로 1억8000만원 상당을 챙긴 홍성군청 공무원이 대법원에서 실형을 확정받았다.대법원 1부(주심 대법관 노태악)는 특정 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공전자기록 등 위작, 위작공전자기록 등 행사 혐의로 기소된…
검찰은 더불어민주당 김남국 의원의 가상자산 보유 의혹과 관련해 정치자금법 위반, 범죄수익 은닉, 조세 포탈 혐의뿐만 아니라 미공개 내부 정보를 활용해 코인을 거래했는지도 수사할 방침이다.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이준동)는 김 의원이 미공개 내부 정보를 활용하여 부당한 수익을 냈…

경기 양평 공흥지구 개발 특혜 의혹을 수사해 온 경찰이 개발부담금을 낮추기 위해 공사비 서류를 위조한 혐의로 시행사(ESI&D) 대표이자 윤석열 대통령의 처남인 김모 씨(53)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 시행사를 설립한 윤 대통령의 장모 최은순 씨(77)와 시행사의 사내이사를 …

여권 위조 혐의로 몬테네그로 구치소에 구금됐던 가상화폐 테라·루나 사태의 주범 테라폼랩스 대표 권도형 씨(32·사진)가 현지 법원의 보석 결정으로 석방된다. 12일 현지 일간지 비예스티와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몬테네그로 수도 포드고리차의 지방법원은 이날 권 씨의 보석 신청을 인용했다.…
한의원·한방병원 프랜차이즈 A사의 사기대출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대표이사 B 씨 등 경영진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들은 허위 잔액 증명서를 통해 신용보증기금(신보)으로부터 245억 원의 사기 대출을 일으킨 혐의를 받는다. 12일 동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중앙지검 …

“수업 끝나고 쉬는 시간 종소리가 울리면 그때 여기에 있는 녹화 버튼을 누르렴.” 11일 수도권의 한 초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아들 A 군(8)을 등교시키던 학부모는 책가방에 달려 있는 손가락 크기만 한 액션캠 사용법을 알려주며 이렇게 말했다. 이 부모는 “오죽했으면 이런 카메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