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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트트랙 남자 계주 “마지막에 다같이 웃을 수 있어서 기뻐”

    쇼트트랙 남자 계주 “마지막에 다같이 웃을 수 있어서 기뻐”

    20년 만에 도전한 금메달은 되찾지 못했다. 하지만 서로를 믿고 모든 걸 쏟았기에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팀은 은빛 레이스를 마친 뒤 오륜기 위에 다함께 모여 서로를 축하하고 격려했다.레이스 직후 오륜기에 모여 한 말“서로 잘 끌어주고 밀어줘서 고맙다. 다같이 믿고 의지했기 때…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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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듀 올림픽! 떠나는 최민정 기쁨의 눈물…동료들의 마지막 인사

    아듀 올림픽! 떠나는 최민정 기쁨의 눈물…동료들의 마지막 인사

    마지막 올림픽을 선언한 한국 쇼트트랙의 리빙 레전드는 마지막 경기를 마친 뒤 한동안 하염없이 눈물을 쏟았다.최민정은 20일(현지시간) 여자 1500m를 끝으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에서 여자 계주 금메달을 포함해 역대 한국 올림픽 최다메달리스트(메달 7개) 기록을 작성했…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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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일 이틀 앞두고 값진 銀…신동민 “최고의 생일 선물”

    생일 이틀 앞두고 값진 銀…신동민 “최고의 생일 선물”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5000m 계주에서 은메달을 수확하며 함께 웃었다. 비록 얼마 남지 않았지만, 이들은 밀라노와 올림픽의 분위기를 최대한 즐기겠다고 다짐했다.황대헌(27·강원도청), 임종언(19·고양시청), 신동민(21·화성시청), 이정민(24), 이준서(26·이상 성남시청)로 …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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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지막 올림픽’ 최민정 향한 헌사…“고생 많았고, 응원해”

    ‘마지막 올림픽’ 최민정 향한 헌사…“고생 많았고, 응원해”

    오랫동안 여자 쇼트트랙의 에이스로 활약했던 최민정(28·성남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마지막’을 말했다. 계주 금메달로 함께 웃었던 동료들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그를 향한 고마움을 가슴 깊이 담아 전했다.최민정, 김길리(22·성남시청), 노도희(…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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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수 더블더블’ KB, 우리은행 잡고 단독 선두 도약

    ‘박지수 더블더블’ KB, 우리은행 잡고 단독 선두 도약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가 부천 하나은행을 제치고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KB는 21일 충남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6 여자프로농구 원정 경기에서 아산 우리은행에 70-68로 승리했다.시즌 18승(8패)째를 거둔 KB는 전날 최하위 부천 하나은행에 덜미가 잡혔…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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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넌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최민정, 母손편지 품고 뛰었다

    “넌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최민정, 母손편지 품고 뛰었다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성남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참가를 위해 출국하기 직전 어머니에게 받은 손편지를 가슴에 품고 뛴 사연이 전해졌다.최민정은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

    •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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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승은, 동메달 걸고 금의환향…“다음 올림픽 위한 동력”

    유승은, 동메달 걸고 금의환향…“다음 올림픽 위한 동력”

    한국 여자 스노보드 새 역사를 쓴 유승은(18·성복고)이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고 금의환향했다.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참가한 유승은은 2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이번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스포트라이트에서 한 발 비껴있던 유승은은 개막 후 ‘대형 사고’를 …

    •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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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야구의 자존심’ 류현진 “WBC서 좋은 소식 들려드리겠다”

    ‘한국 야구의 자존심’ 류현진 “WBC서 좋은 소식 들려드리겠다”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야구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치른 첫 실전 등판에서 호투한 류현진(한화 이글스)이 대회에서 좋은 성적으로 팬들의 응원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류현진은 21일 일본 오키나와 고친다 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연습경기에 선발 등판해 2이닝 무피안타 1탈삼…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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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엄마 손편지 품고 뛴 최민정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엄마 손편지 품고 뛴 최민정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성남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1500m 은메달로 한국인 올림픽 개인 최다 메달 기록을 갈아치우며 올림픽과의 ‘작별’을 알렸다. 남다른 의미의 이번 대회를 앞두고 어머니에게 받은 손 편지가 화제가 되고 있다.최민정은 21일(한국시간) …

    •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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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성 86분’ 마인츠, 함부르크와 1-1 무승부…분데스 13위

    ‘이재성 86분’ 마인츠, 함부르크와 1-1 무승부…분데스 13위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미드필더 이재성(34)의 소속팀인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마인츠가 함부르크와 무승부를 거뒀다.마인츠는 21일(한국 시간) 독일 마인츠의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함부르크와의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23라운드 홈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5승7무11…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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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빙속 ‘노메달’ 위기…‘마지막 희망’ 정재원·박지우, 매스스타트 출격

    빙속 ‘노메달’ 위기…‘마지막 희망’ 정재원·박지우, 매스스타트 출격

    정재원과 박지우(이상 강원도청)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의 마지막 메달 레이스에 나선다.정재원과 박지우는 21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스피드 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대회 스피드스케이팅 남녀 매스스타트에 출전한다.매스스타트는 …

    •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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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귀화’ 임효준 “눈감고 귀닫고 집중…쇼트트랙이 인생 전부”

    ‘중국 귀화’ 임효준 “눈감고 귀닫고 집중…쇼트트랙이 인생 전부”

    태극마크를 달고 활약하다 중국으로 귀화한 린샤오쥔(중국·한국명 임효준)이 8년 만의 올림픽 무대를 마무리했다. 기대했던 메달을 목에 걸진 못했지만 그의 표정은 밝았다.린샤오쥔은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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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앞에서 만나자.”함께 레이스를 나설 때마다 하던 약속을 올림픽 마지막 경기에서 지켰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을 이끄는 쌍두마차 김길리-최민정이 21일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아레나에서 열린 여자 1500m 결선에서 나란히 1, 2위로 질주하며 금,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올림픽을 울면서 …

    •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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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은메달…대회 8번째 메달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은메달…대회 8번째 메달

    가족 같은 팀워크로 뭉쳤지만 진짜 가족을 넘기는 역부족이었다. 한국 남자 계주가 황대헌-임종언의 변주를 앞세워 20년 만의 금메달 되찾기를 노렸지만 옌스-멜러 판트바우트 형제가 철통 방어에 나선 네덜란드에 막혀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한국은 21일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

    •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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