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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뷰티/주목, 헬스 북]안녕, 우울증-남성한의사, 여성우울증의 중심을 쏘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02/15/34833983.1.jpg)
현대인에게 우울증은 마음의 감기 같은 병이다. 계절이 바뀔 때면 꼭 한 번씩 찾아와 인사하고 가는 감기처럼 우울증도 이미 우리 곁에 너무 가까이 와 있다. ‘안녕, 우울증’의 저자 강용원 씨는 우울증과 불면증, 갱년기증후군, 공황장애 등에 대한 심리 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한의사. 그…
![[헬스&뷰티]상쾌한 두피, 매혹의 머릿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02/15/34833927.1.jpg)
《찰랑이는 머릿결, 풍성한 머리숱은 선망의 대상. 건강한 머리카락은 좋은 인상의 기본이기도 하다. 반대로 머리카락이 힘없이 늘어져 있다면 예쁜 머리 모양을 만들 수 없다. 건강한 머릿결을 유지하는 비결은 올바른 머리감기. 머리를 잘못 감으면 피부염, 비듬, 탈모 등이 생길 수 있다. …
![[헬스&뷰티/플라자]샘병원, 브라질대사관과 협약 外](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01/25/34360986.1.jpg)
샘병원은 주한브라질대사관과 21일 지정병원 협약을 맺었다. 샘병원은 브라질로 이민을 떠나는 사람이나 유학생, 장기 출장자를 위한 검진을 한다. 한국에서 지내는 브라질 유학생, 여행자 및 사업가가 한국에서 부상을 입거나 아프면 샘병원이 주로 치료한다. 샘병원은 2008년 11월 주한외교…
![[헬스&뷰티/Before&After]회사원들의 ‘남모를 고민’ 탈장, 인공막 시술로 치료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01/25/34360767.1.jpg)
《회사원 지모 씨(41)는 갑자기 고환 부위가 위에서 아래로 눌리는 증상을 발견했다. 오랜 시간 서 있거나 운동을 하면 증상이 심해지다가도 잘 때는 별다른 이상이 없었다. 지 씨는 업무 과중과 피로 탓이라고 여기고 석 달 동안 참으며 증세가 사라지기를 기다렸지만 오른쪽 사타구니의 피부…
![[헬스&뷰티]갱년기 증상도··· 우울증도··· 한꺼번에 개선 효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01/25/34360549.1.jpg)
신경이 예민해지고 우울해진다. 얼굴이 자주 붉어진다. 더웠다 추웠다 한다. 설 명절 때 만난 40, 50대 어머니가 이런 증상을 나타난다면 갱년기를 의심해야 한다. 갱년기 증상은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 분비량의 감소가 원인이기 때문. 효과적으로 극복하기 위해서는 에스트로겐을 보충해야 …
![[헬스&뷰티]직장인 스트레스 탈출! 자연과 친해지면 세로토닌 생겨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01/25/34360516.1.jpg)
‘스트레스에 시달린다면 세로토닌과 친해져라.’ 뇌에서 신경전달물질로 기능하는 화학물질인 세로토닌이 또 주목받고 있다. 격무에 시달리는 직장인들의 스트레스가 점점 심해지기 때문이다. 지난해 8월 잡코리아가 남녀 직장인 917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조직 피로도’에 대해 조사한 결과 전체 …
![[헬스&뷰티/아하, 이약!]대웅제약 ‘임팩타민 파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01/25/34360330.1.jpg)
《필수 영양소 섭취가 어려웠던 시절에는 영양 보충을 위해 비타민을 먹었지만 지금은 이런 일이 드물다. 이 같은 흐름을 타고 대웅제약은 ‘임팩타민 파워’를 2009년 7월 시장에 내놓았다. 대웅제약은 3년간 고함량 비타민B 복합제를 개발해왔다. ‘임팩타민 파워’는 최적섭취량(ODI) …
![[헬스&뷰티/입소문 클리닉]<6>관절·척추·스포츠손상 전문 바른세상 병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01/25/34360176.1.jpg)
《“처음 이 병원에 왔을 때 스포츠 선수나 외래환자가 많이 대기하고 있어 놀랐고 수술하지 않고 재 생 주사 요법만으로 무릎 관절치료를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신문선·축구전문 해설위원)“원장님이 전 국가대표축구팀 주치의였기 때문에 동료들이 이곳을 찾습니다. 관절 내시경 건수도 많아…
![[헬스&뷰티/병원에서 ‘살아남기’]<5>“오늘 병원서 받은 검사, 무엇이고 얼마인지 알수 있나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01/25/34359621.1.jpg)
《지난 회에 병원마다 다른 비보험 진료에 대해 이야기했다. 병원에 가기 전에 한 번쯤은 홈페이지에서 가격을 살펴야 하는데 현재로서는 알아보기가 쉽지 않다.이진한 기자 : 이번엔 진료비 영수증 얘길 해볼까요? 환자에게는 영수증이 암호처럼 보입니다. 권용진 교수 : 그렇죠. 치료비를 내는…
![[헬스&뷰티/헬스캡슐]크리스털플러스 라식, 크리스털 레이저로 각막 열손상·부작용 없는 라식 수술 外](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01/25/34359407.1.jpg)
크리스털플러스 라식은 정밀 크리스털 레이저를 이용한다. 각막 절편을 만드는 기존 레이저 중 가장 빠른 5000kHz 속도로 부드럽고 매끄러운 각막 절편을 만들 수 있다. 또 기존보다 10분의 1 강도의 나노 열에너지로 균일하고 정밀하게 조사하므로 각막 열손상이나 각막 절개면에 염증과 …
![[헬스&뷰티/제대로 걷자]<7>경치 즐기며 자연과 하나되는 ‘트레일 워킹’](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01/25/34359287.1.jpg)
《제주 올레길, 지리산 둘레길, 북한산 둘레길…. 등산은 아니지만 산 아래 길을 따라 걷는 트레일 워킹 열기가 뜨겁다. 등산보다 부담이 덜 하지만 짧게는 한 시간, 길게는 다섯 시간 이상을 걸어야 하므로 준비가 필요하다. 북한산 둘레길만 해도 13개 구간 43.8km. 북한산관리공단은…
![[헬스&뷰티/주목, 헬스 북]인생을 살리는 무릎이야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01/25/34359163.1.jpg)
평소 지병으로 병원방문이 잦은 환자가 얼마 전 ‘1시간 기다려 1분 진료보고 나온 허탈함’을 의사에게 호소했다. 의사가 온전히 자신에게 주어진 진료시간에 눈길 한번 주지 않고 모니터만 뚫어져라 본다는 게 환자의 푸념이었다. 병원을 찾는 환자는 몸과 마음의 고통을 모두 가진 경우가 많다…
![[헬스&뷰티]탄수화물 살짝 덜고 단백질·야채는 조금 더 먹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01/25/34359043.1.jpg)
열량이 낮고 영양소를 고루 갖춘 한식이 영양식과 다이어트식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하지만 의학계에서는 밥을 양껏 먹는 것을 피해야 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한다. 서울대병원 박민선 가정의학과 교수팀이 실시한 ‘국민건강영양조사’에서도 이런 결과가 나왔다. 20세 이상 성인 305…
![[헬스&뷰티/Before&After]소이증](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01/11/33855756.1.jpg)
오 교수는 “보통 초등학교 입학 전에 수술을 원하지만 실제로 만 8세는 돼야 수술이 가능하다”며 “수술 전까진 아이에게 정상 귀를 가질 수 있다는 확신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오 교수는 “부모들이 죄의식을 가지면 아이에게도 좋은 영향을 주지 못한다”면서 “병원에서 같은 병…
![[헬스&뷰티]유전·중이염·소음 등 원인으로 발생··· 이어폰 사용 청소년 난청 부를수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01/11/33855305.1.jpg)
신생아 1000명당 1명 정도가 선천성 난청을 갖고 태어난다. 50%는 유전자의 이상이 원인이다. 따라서 신생아 때 청각 선별검사를 할 필요가 있다. 어린 시절 청력은 집중력과 학업성취력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양쪽 청력이 심한 난청일 때는 언어 발달이 늦어진다. 약한 난청이라도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