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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가 너무 촌스럽고 설명적이라 촬영하면서 감독님한테 계속 불평을 했다.” ‘공공의 적 2’에서 강철중 검사
![[이승재기자의 무비홀릭]위더스푼이 미스캐스팅인 이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5/01/19/6938044.1.jpg)
19세기 영국을 배경으로 한 영화 ‘베니티 페어(Vanity Fair)’는 가난한 예술가의 딸로 태어나 상류사회로 진입
![[이승재기자의 무비홀릭]저우싱츠의 난감한 웃음코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5/01/12/6937522.1.jpg)
‘웃어야 돼, 울어야 돼?’ 저우싱츠(周星馳) 영화는 늘 이렇게 사람을 난감하게 만든다. 등장인물조차 절대로 웃는
![[이승재기자의 무비홀릭]‘알렉산더’가 지루한 까닭](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5/01/05/6937018.1.jpg)
《지난해 12월 30일 개봉해 나흘 만에 전국 80만 관객을 끌어들인 올리버 스톤 감독의 ‘알렉산더’. 러닝타임 2시
![[이승재기자의 무비홀릭]하울의 움직이는 ‘性’](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4/12/29/6936544.1.jpg)
마녀의 저주로 하루아침에 18세 소녀에서 90세 할머니가 된 소피와 ‘꽃미남’ 마법사 하울의 러브 스토리를 담
![[이승재기자의 무비홀릭]올해 최고의 영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4/12/22/6936059.1.jpg)
올해도 200편 남짓한 국내외 영화들이 상영됐다. 한 해를 마감하면서 1년간 꼼꼼히 기록했던 메모장을 살핀다. 흥행
![[이승재기자의 무비홀릭]브리짓 존스를 위한 변명](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4/12/15/6935535.1.jpg)
르네 젤위거가 11kg이나 불린 몸무게 66kg의 여성 브리짓 존스로 등장하는 영화 ‘브리짓 존스의 일기:열정과 애정’
![[이승재기자의 무비홀릭]‘까불지마’ 오지명의 비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4/12/08/6935014.1.jpg)
찢어진 청바지에 짧은 잠바 차림, 지프를 터프하게 몰고 나타나는 첫 장면에서부터 알아봤어야 했다. 각본과 주연을 겸
![[이승재기자의 무비홀릭]‘팜’ ‘옴’은 있되 ‘파탈’이 없는 이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4/12/01/6934439.1.jpg)
수천만 달러의 보석을 훔친 여성 로라(레베카 로민 스타모스)와 그녀의 행적을 쫓는 파파라치(안토니오 반데라스)를
![[이승재기자의 무비홀릭]예지원, 그녀의 4색 성욕의 정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4/11/24/6933922.1.jpg)
정체불명의 여자 순이(예지원)를 한 지붕 아래 사는 아버지와 세 아들이 서로 쟁취하려 한다는 내용의 영화 ‘귀
![[이승재기자의 무비홀릭]‘여선생 vs 여제자’ 是是非非](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4/11/17/6933399.1.jpg)
지방 초등학교에 잘 생긴 총각 미술교사(이지훈)가 부임해 온다. 5학년 담임인 노처녀 여교사(염정아)와 같은 반 여제
![[이승재기자의 무비홀릭]손예진의 ‘내숭 테크닉’](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4/11/10/6932877.1.jpg)
《젊은 남자들이 무조건 좋아하는 여배우 4명이 있다. 김태희 손예진 송혜교 전지현(가나다순). 이 중 여자들이 ‘일
![[이승재기자의 무비홀릭]‘주홍글씨’ 3분 속성이해 과정](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4/11/03/6932378.1.jpg)
“잘못했어. 사랑해.”(기훈) “사랑했으면 괜찮은 건가요?”(경희) 정숙한 아내(수현·엄지원)와 섹시한 정부(가
![[이승재기자의 무비홀릭]이승연의 발이 발칙한 이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4/10/27/6931888.1.jpg)
2월 ‘종군위안부 누드’ 파문으로 이승연은 여론의 호된 질책을 받았다. 8개월이 지났다. 그녀는 침묵의 영화 ‘
![[이승재기자의 무비홀릭]장쯔이의 키스가 불타지 않는 까닭](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4/10/20/6931388.1.jpg)
《영화 속에 담긴 사랑과 욕망, 희망, 눈물…. 영상 이미지 아래 감추어진 의미들을 영화 담당 이승재 기자가 경쾌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