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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5로 찍는 포토에세이]외국인 가족의 ‘부처님 오신 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4/28/63101358.1.jpg)
엄마와 아이 셋, 한국을 찾은 외국인 배낭여행 가족이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서울 도심 속 절을 찾았습니다. 그들 눈엔 온통 이국적이고 신기한 모습들이 봄비처럼 촉촉하게 그들의 기억 속에 새겨지길 기대해 봅니다. 고화질로 순간을 포착하는 갤럭시 S5로 촬영 김경제 기자 kjk…
![[갤럭시 S5로 찍는 포토에세이] ‘무당벌레야, 네가 부럽구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4/25/63038874.1.jpg)
경북 예천군 ‘곤충마을’ 양철벽을 찾은 아이가 무당벌레 모양의 가방을 메고 팔짝 뛰어다닙니다. 웅크린 채로 기어 다니다가도 날개를 펴고 훨훨 날 수 있는 무당벌레가 부러운 걸까요. 예천=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눈 깜빡하는 순간을 포착하는 갤럭시 S5
![[이훈구 기자의 히말라야 2400㎞]<6>산행의 동반자 포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4/18/62856779.1.jpg)
히말라야의 거친 산행길에 ‘포터’는 꼭 필요한 동반자다. 포터들은 자갈밭과 빙벽, 만년설을 자유자재로 오갈 정도로 강인한 체력을 갖고 있다. 그들의 어깨에 한집의 생계와 삶의 무게가 지워져 있다. ‘죽음의 고개’로 불리는 곤도고로라로 가는 파키스탄 포터들이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다. …
![[이훈구 기자의 히말라야 2400㎞]<5>양들아, 어서 집으로 가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4/11/62446124.1.jpg)
북파키스탄 샨두르 패스에서 만난 양떼들. 초지에서 맘껏 풀을 뜯고 물을 마신 양들이 주인과 함께 집으로 돌아가고 있다. 힌두쿠시 산맥과 히말라야 일대 저지대 산촌에서 양떼를 만나는 건 흔한 일이다. 보통 양 수백 마리를 한두 명의 양치기가 몰고 간다. 이훈구 기자 ufo@donga.…
![[이훈구 기자의 히말라야 2400㎞]<4>“이방인이야” 소녀들의 호기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4/04/62256488.1.jpg)
파키스탄 치트랄 인근에 사는 아이들이 산을 타고 내려왔다. ‘이방인이 놀러왔다’는 말에 호기심을 감출 수 없어서일까. 내가 그들을 구경하는지, 그들이 나를 구경하는지 모를 일이다. 이훈구 기자 ufo@donga.com
![[포토 에세이]하늘색 아파트 하얀 물 들겠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4/03/62221226.2.jpg)
바야흐로 벚꽃의 계절입니다. 하늘에서 내려다보니 부산 남천동의 아파트단지도 벚꽃으로 물들었습니다. 부산=서영수 기자 kuki@donga.com
![[포토 에세이]배에 가득 미역을 싣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4/01/62155208.2.jpg)
은빛 바다에 더덩실 배가 떠 있다. 바다와 더불어 한평생을 산 노인은 노를 저으며 콧노래를 부른다. 배에는 금방 채취한 미역이 그득그득하다. 평화로운 저녁이 다가오고 있다. 동해=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이훈구 기자의 히말라야 2400㎞]<3>칼라시 계곡의 여인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3/28/62067390.1.jpg)
파키스탄 북부 칼라시 계곡의 산골 마을은 주민의 생김새나 문화, 언어가 주변 지역과 크게 다르다. 건축물 또한 옛 그리스 양식과 비슷해 주민들이 그리스계 후손이라는 설이 있다. 하지만 이를 입증할 역사적 유물이 출토되지 않아 정설로는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다. 여인들의 현란한 족두리 장…
![[포토 에세이]날 저문다, 좀 더 힘내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3/27/62034239.2.jpg)
주말 휴일을 맞아 고향인 경북 포항시 구룡포읍을 찾은 한 가족이 바닷가에 인접한 밭에 옥수수를 심고 있습니다. 의욕은 앞서는데, 쟁기는 마음처럼 움직여주지 않네요. 포항=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포토 에세이]에버랜드 코끼리의 관람객 맞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3/25/61973583.2.jpg)
‘춥다, 춥다’ 할 때가 얼마 전 같은데 봄이 성큼 찾아왔습니다. 서울의 낮 기온이 18도 가까이 오른 23일 경기 용인 에버랜드에서 수륙양용차를 탄 관람객들을 코끼리가 맞이하고 있습니다. 용인=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이훈구 기자의 히말라야 2400㎞]<2>보수적 이슬람, 화려한 여인의 옷](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3/21/61884670.1.jpg)
세계 어느 곳을 가든 시장의 모습은 활기차다. 파키스탄의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10여 km 떨어진 라왈핀디의 전통시장 옷가게 풍경이다. 이슬람 여성들은 히잡, 차도르, 부르카 등으로 온몸을 가리지만 의외로 속에 입는 의상은 화려하다고 한다. 이훈구 기자 ufo@donga.com
![[포토 에세이]나도 호랑이처럼… 어흥](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3/20/61851882.2.jpg)
세계 물의 날(22일)을 기념해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에서 사진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호랑이 사진 앞에서 꼬마가 ‘어흥 놀이’에 신이 났네요. 전시를 즐길 줄 아는 꼬마입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포토 에세이]봄…봄…봄… 활짝 웃는 매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3/17/61765331.1.jpg)
가장 먼저 봄을 알리는 꽃 매화입니다. 남도는 이미 매화 향기로 가득합니다. 광주 북구 중외공원에 활짝 핀 홍매화 향에 꿀벌도 취한 듯합니다. 광주=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이훈구 기자의 히말라야 2400㎞]<1>하늘로 치솟은 바다… 세계의 지붕이 되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3/14/61697690.1.jpg)
먼 옛날 이곳은 바다였다. 바다 밑 거대한 땅덩어리들이 서로 부딪쳐 하늘로 솟구쳤다. 바로 히말라야다. 파키스탄의 카라코람 히말라야에서 인도 네팔 히말라야까지 직선거리 2400km를 6개월간 종주했다. 호수 너머 가운데 뾰족 솟은 산이 에베레스트다. 이훈구 기자 ufo@donga.…
![[포토 에세이]나이팅게일의 선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3/13/61665671.2.jpg)
‘나에게 간호를 받는 사람들의 안녕을 위해 헌신하겠습니다.’ 12일 부산 고신대의 간호학과 학생들이 ‘나이팅게일 선서식’에서 촛불을 들고 간호인의 소명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부산=서영수 기자 kuki@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