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눈]바위에 난 길바위에 난 길 산을 오르다 표면이 고른 바위를 만났습니다. 바위에 층층이 박힌 돌이 발판이 됩니다. 덕분에 한 걸음씩 디디며 높은 곳을 향해 올라갈 수 있습니다. ―서울 종로구 신영동에서2026-04-20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