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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눈]“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12/31/117230195.2.jpg)
‘검은 토끼의 해’ 계묘년(癸卯年)을 앞두고 전광판 토끼가 꾸벅. 모두들 지난 한 해 수고했습니다. ―서울 마포구 공덕오거리에서김동주 기자 zoo@donga.com
![[고양이 눈]눈 침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12/29/117218281.1.jpg)
하얀 눈이 침대처럼 쌓인 곳에 눕는 꿈을 꾸어봅니다. 막상 누워 보니, 추워서 못 자겠네요! ―서울 강동구 상일동에서
![[고양이 눈]백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12/29/117202785.1.jpg)
![[고양이 눈]나무 전봇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12/27/117186125.1.jpg)
옛 안내문을 훈장처럼 붙인 채 카페 마당을 비추는 통나무가 있네요. 나무 전봇대가 가득했던 그 시절 거리가 생각납니다. ―서울 종로구 통의동에서
![눈사람과 눈오리[고양이 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12/27/117169668.2.jpg)
눈사람이 ‘눈오리’를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 얼마 남지 않은 연말, 친구가 있어 덜 외롭겠죠? ―서울 노원구에서독자 김지호 씨 제공
![[고양이 눈]그늘막의 변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12/25/117155054.1.jpg)
여름엔 뙤약볕을 막아주던 횡단보도 앞 그늘막. 산타 옷을 입고 성탄 트리로 변신했네요. 겨울 거리도 잘 부탁합니다. ―서울 서초구에서
![[고양이 눈]얼음 쇠사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12/24/117141075.1.jpg)
쇠사슬에 고드름이 꽁꽁. 천하무적 쇠사슬도 추위 앞에선 속수무책인가 봅니다. ―경북 김천 직지사에서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고양이 눈]복 토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12/22/117127011.1.jpg)
대형 복주머니를 들고 한발 앞서 인사 온 토끼. 내년은 ‘검은토끼해’, 한 해 잘 지내 보자고.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고양이 눈]한겨울, 꽃과 나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12/22/117109021.1.jpg)
돌담 한편에 꽃과 나비가 담기니 한 폭의 ‘화접도(花蝶圖)’가 됐네요. 아직 봄이 오려면 한참 기다려야겠지요. ―서울 종로구 가회동에서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고양이 눈]성당 앞 루돌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12/20/117090752.1.jpg)
성당 입구에서 만난 백색의 루돌프. 크리스마스 미사를 보러 오는 사람들을 벌써 기다리는 것 같습니다. ―서울 성북구 길음동에서
![[고양이 눈]호랑이는 가죽을 남기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12/20/117073500.2.jpg)
호랑이가 남긴 가죽 같은 모양의 차선. 2022년 호랑이의 해가 저무는데, 여러분은 무엇을 남기시나요. ―서울 강동구 명일동에서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고양이 눈]나무 산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12/19/117054973.1.jpg)
나무를 포근하게 감싸고 있는 ‘나무 산타’. 추위에 떠는 나무 챙기랴 아이들 선물 챙기랴, 고생이 많습니다. ―서울 송파구 위례신도시에서
![[고양이 눈]‘커피콩 눈’ 사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12/17/117037831.1.jpg)
눈이 있을 자리에 향기로운 커피콩을 박아 넣었네요. 커피숍 사장님의 재치 있는 눈사람에 자연스레 미소가 지어집니다.―서울 종로구에서
![[고양이 눈]무슨 생각 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12/15/117023633.1.jpg)
올해는 어떻게 살았고 내년에는 어떻게 살지…. 연말을 맞아 생각이 많아진 너. 사실 나도 그래. ―서울 용산구 이촌한강공원에서
![[고양이 눈]전기 문명 시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12/15/117004133.1.jpg)
전기 없인 한시도 돌아가지 않는 전기 문명 시대. 탄소중립이 화두인 만큼 전기 절약 지혜도 필요한 때입니다. ―서울 마포새빛문화숲에서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