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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눈]타임아웃](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7/13/120223435.8.jpg)
![[고양이 눈]생각보다 쉽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7/12/120202999.8.jpg)
씩씩하게 인공암벽을 오르는 아이. 아빠가 밀어주니 정상 정복도 금방일 것 같습니다. ―서울 중구 서울애니메이션센터에서독자 홍윤표 씨 제공
![[고양이 눈]‘1인 1풍’](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7/11/120183825.8.jpg)
어느 4인 가족의 저녁 식탁. 이제 ‘1인 1풍(風)’이 필요한 여름입니다. 그나저나 반찬은 보일까요?―서울 강동구 상일동에서
![[고양이 눈]휴대전화 보관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7/10/120165972.8.jpg)
단체 줄넘기를 앞두고 운동화가 휴대전화 보관소가 됐습니다. 가장 깨끗한 운동화로 몰렸네요.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낭만 고양이[고양이 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7/09/120148765.8.jpg)
![[고양이 눈]그래 이 맛이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7/07/120130610.8.jpg)
튜브에 둥둥, 몸을 싣고 즐기는 물놀이의 여유. 이보다 더 좋을 수가 없네요. ―서울 성동구 살곶이체육공원 물놀이장에서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고양이 눈]도와주세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7/06/120118435.2.jpg)
도미노처럼 줄줄이 넘어졌어요. 다시 달릴 수 있게 누가 저희를 좀 일으켜 세워 주세요. ―서울 구로동에서
![[고양이 눈]두꺼비집](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7/05/120094224.10.jpg)
“두껍아 두껍아,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 두꺼비집에 사람이 들어갔네요. 안 무너지고 나올 수 있을까요?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부산=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동화처럼[고양이 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7/04/120075483.8.jpg)
꽃밭에 누워 보니 포근한 느낌, 덤으로 향긋한 꽃향기까지…. 오늘은 무슨 이야기가 이어질까요.―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고양이 눈]얼음 아래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7/03/120057307.8.jpg)
사진 촬영속도를 높였더니 떨어지는 물이 마치 얼음처럼 보이네요. 모두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서울 성동구 살곶이체육공원 물놀이장에서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고양이 눈]볼록 거울의 뒷모습](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7/02/120040068.6.jpg)
볼록 거울의 뒷면에 누군가 빼곡하게 붙여 둔 스티커들. 한데 반쪽은 왜 비워 둔 걸까요? ―서울 종로구 삼청동
![[고양이 눈]앗, 비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6/30/120023411.8.jpg)
갑작스러운 소나기. 겉옷과 신문지로 급하게 가렸는데, 난감하면서도 웃음이 나네요. ―서울 종로구 북촌에서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고양이 눈]휴식 같은 나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6/29/120006927.8.jpg)
도심 건물 한쪽 벽면을 커다란 나무 그림이 채웠네요. 삭막한 도시 풍경이 조금 편안해지는 것 같습니다. ―서울 영등포구에서
![[고양이 눈]천천히 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6/28/119985873.8.jpg)
신발 끈을 매는 친구가 비를 맞을까 자세까지 낮춰 가며 우산을 씌워 주네요. 따뜻한 우정과 배려가 느껴집니다. ―서울 세종대로 사거리에서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축제의 밤[고양이 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6/27/119966508.8.jpg)
펑! 펑! 화려한 궁전 위로 각양각색의 폭죽이 밤하늘을 밝히네요. 오늘 밤, 신나고 행복합니다.―강원 용평리조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