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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활용 태권브이[고양이 눈]

    재활용 태권브이[고양이 눈]

    재활용품으로 만든 ‘로보트 태권브이’가 나타났습니다. 건물 안팎을 오가는 재활용품을 실은 차량들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지구의 평화와 환경까지 지키는 멋있는 태권브이입니다. ― 서울 송파구 장지동에서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19-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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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나무 눈사람[고양이 눈]

    통나무 눈사람[고양이 눈]

    통나무로 만들어진 눈사람이 빨간 목도리를 매고 크리스마스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진짜 눈사람이 되고 싶다는 소원을 빌고 싶은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서울 강서구 서울식물원에서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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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래사장의 고인돌[고양이 눈]

    모래사장의 고인돌[고양이 눈]

    모래사장에 누군가 고인돌을 만들어 놨습니다. 무얼 묻었을까요? 다사다난했던 한 해의 시름일까요, 아니면 영원히 기억하고 싶은 추억일까요. ― 경북 경주시 감포에서 변영욱 기자 cut@donga.com

    •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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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가락과 오락기[고양이 눈]

    손가락과 오락기[고양이 눈]

    1980년대에 유행했던 오락실. 스마트폰과 PC 게임을 즐기는 요즘 세대에게는 추억의 장소로 기억됩니다. ‘레트로’의 물결을 타고 만들어진 손바닥만 한 복고풍 게임기가 어른들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서울 송파구의 한 쇼핑몰에서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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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물[고양이 눈]

    선물[고양이 눈]

    버스정류장에 ‘이글루’가 등장했습니다. 겨울에 찬바람을 막아주는 따뜻한 공간만큼 소중한 선물이 또 있을까요. ―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서 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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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을 실은 자동차[고양이 눈]

    꿈을 실은 자동차[고양이 눈]

    자동차 모형 장식장에 꿈과 관련한 문구가 적힌 소품들이 전시돼 있습니다. 꿈을 향해 미래로 달려 나가는 듯합니다.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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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 우체통[고양이 눈]

    작은 우체통[고양이 눈]

    지나간 가을이 아쉬웠는지 붉은 낙엽이 작은 우체통에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떠났지만, 가을을 기억해 달라고. ―서울 종로구 삼청동 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 2019-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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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시 휴업[고양이 눈]

    임시 휴업[고양이 눈]

    기린 모양의 물뿌리개가 겨울을 맞아 쉬고 있습니다. 내년 여름이 되면 수많은 아이들의 더위를 식혀주겠죠. 그때까지 조금만 쉴게요. 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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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위의 꿈[고양이 눈]

    거위의 꿈[고양이 눈]

    거위가 갓을 쓰고 있습니다. 양반이 되고 싶은 것일까요. 꿈을 크게 갖는 것은 좋지만 갓이 너무 작아 보이네요. ― 서울 종로구 익선동에서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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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치밥[고양이눈]

    까치밥[고양이눈]

    감 하나가 나무 끝에 대롱대롱 달려 있습니다. 아직 떫어 보이긴 하는데. 추운 겨울 까치의 간식이 되기엔 충분하지 않을까요.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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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엽 줍기[고양이 눈]

    낙엽 줍기[고양이 눈]

    우리 심심한데 낙엽이나 주워볼까. 아저씨 수고라도 덜어주게 말이야. 더 많이 줍는 사람이 힘든 포즈 취하기야. 왼쪽 친구가 제일 많이 모았네요. ―서울 중구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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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빠와 함께[고양이 눈]

    아빠와 함께[고양이 눈]

    아직 어려서 다리가 닿질 않네요. 아빠와 함께 자전거 놀이기구에 앉아 손잡이만 잡아 봅니다. 조금만 지나면 자전거 놀이기구뿐 아니라 진짜 자전거도 탈 수 있겠지요? ―서울 동작구 보라매공원에서 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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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과 겨울 사이[고양이 눈]

    가을과 겨울 사이[고양이 눈]

    가을이 끝나 갑니다. 빨갛게 물든 단풍잎이 가벼운 바람에도 힘없이 떨어집니다. 연못에 내려앉은 나뭇잎이 아침 햇살을 받으며 다시 바람에 흘러갑니다. 겨울로 가는 것이겠죠. ― 서울 창덕궁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 201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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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인마개 밴드[고양이 눈]

    와인마개 밴드[고양이 눈]

    기타를 연주하고 드럼을 치고, 와인마개 밴드입니다. 버리면 쓰레기인데, 주인장의 한 땀 한 땀 정성이 새로운 밴드를 탄생시켰네요. 그런데 다른 작품을 만나려면 더 많은 와인을 마셔야 하나요? ―서울 종로구 익선동에서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1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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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붉은 그대[고양이 눈]

    붉은 그대[고양이 눈]

    찬 바람 부는 겨울 초입에도 붉게 피는 동백꽃. 그 어여쁜 모습에 잠시 취합니다. 만물이 움츠리는 계절이지만 그래도 자기만의 색깔을 잃지 말았으면 합니다. 봄은 반드시 올 테니까요. ― 제주 서귀포시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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