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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탄제[고양이 눈]

    성탄제[고양이 눈]

    ‘아, 아버지가 눈을 헤치고 따오신 그 붉은 산수유 열매.’ 김종길 시인의 시구처럼 몸과 마음이 모두 얼어붙은 시기, 희생과 사랑, 치유를 꿈꿉니다. ―서울 서대문구 안산에서 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 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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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도 눈사람[고양이 눈]

    나도 눈사람[고양이 눈]

    7일은 절기상 ‘대설’이지만 눈다운 눈은 감감무소식입니다. 눈사람 대신 인공 눈사람이 한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진짜 눈사람 친구는 언제 만날 수 있을까요. ―서울 용산구 선린인터넷고에서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 202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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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인공은 누구?[고양이 눈]

    주인공은 누구?[고양이 눈]

    누구나 한 번쯤 무대 위 주인공이 되는 꿈을 꿉니다. 인생이라는 무대의 주인공은 바로 자신입니다. ―서울 중구에서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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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트가 방긋[고양이 눈]

    하트가 방긋[고양이 눈]

    장작을 패기 위해 도끼를 들었는데 나무 사이로 하트가 방긋! 구경하던 아이가 손으로 나무에게 하트를 보냅니다. 도끼를 잠시 내려놓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경기 포천시에서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0-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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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엉덩이가 들썩들썩[고양이 눈]

    엉덩이가 들썩들썩[고양이 눈]

    못 쓰는 기타가 의자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이 의자에 앉아 기타를 잡으면 초보 연주자도 멋지게 연주할 수 있을 거예요. ―서울 종로구 서울생활문화센터에서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 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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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갓집 마당에[고양이 눈]

    외갓집 마당에[고양이 눈]

    찬 바람이 불자 감나무의 감들이 급히 거처를 옮겼습니다. 까치밥이 되거나 땅에 떨어지느니 의미 있는 인생 2막을 열고 싶대요. 빨랫줄에 걸려 처량해 보이지만 곧 달달하고 쫀득하게 다시 태어날 예정이랍니다. ―경남 함양군에서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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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의 추억[고양이 눈]

    2020년의 추억[고양이 눈]

    다사다난했던 2020년이 이제 달력의 마지막 장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올해 어떤 추억을 쌓으셨나요? 가장 기억에 남는 사진 한 장은 무엇인가요? ―경기 안성시 팜랜드에서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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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늦은 가을[고양이 눈]

    늦은 가을[고양이 눈]

    진작 멀리 간 줄 알았는데…. 아직 우리 곁에 있었네요, 이 가을. 이치열 유명산 자연휴양림 숲해설가 제공

    •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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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덕분에[고양이 눈]

    덕분에[고양이 눈]

    나무가 따뜻한 겨울옷을 입었습니다. 무더웠던 여름, 나무 ‘덕분에’ 잠시 더위를 피할 수 있었어요. 사소하지만 감사한 기억을 떠올려 보세요. 힘든 시기에도 웃을 일이 생긴답니다. ―서울 강남구 가로수길에서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 2020-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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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누구, 여긴 어디?[고양이 눈]

    나는 누구, 여긴 어디?[고양이 눈]

    따뜻한 히터 바람이 나를 감싸네∼. 손님도 없는데 비둘기나 들어왔다고 나무라지 마세요. 아몬드를 노린 건 아니에요. 날씨가 추워서 저도 모르게 홀린 듯 들어왔어요. ―서울 중구 명동에서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 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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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사슴[고양이 눈]

    꽃사슴[고양이 눈]

    저는 원래 흰 사슴이었어요. 여러분께로 가서 꽃미소를 드리는 사슴이 되고 싶어 뿔에 촘촘히 꽃을 달아 보았답니다. 이젠 ‘꽃사슴’이라고 불러주실 거죠?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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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의 마음[고양이 눈]

    가을의 마음[고양이 눈]

    이대로 가기는 아쉬워서 남겨두고 갈게요. 여러분과 함께 만든 이 아름다운 추억.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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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겁 없는 생쥐[고양이 눈]

    겁 없는 생쥐[고양이 눈]

    따뜻한 햇살에 고양이가 꾸벅꾸벅 졸고 있습니다. 벽화 속 생쥐가 그제야 조용히 문을 열고 나오네요. 찍찍! 아, 아름다운 계절이야! ―경기 파주시에서 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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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워도 독서[고양이 눈]

    추워도 독서[고양이 눈]

    갑자기 찾아온 추위에도 책에 푹 빠진 이분. 독서의 계절은 따로 없나 봅니다. 목도리라도 둘렀으니 다행입니다.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0-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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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처럼 달콤[고양이 눈]

    별처럼 달콤[고양이 눈]

    국자에 소복한 설탕. 살살 녹여 소다 조금. 판에 부어 별 모양으로 꾹! 달콤한 추억 소환 완료. ―경기 포천시에서 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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