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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브라보 마이 라이프’

    [고양이 눈]‘브라보 마이 라이프’

    아름다운 연주를 선사했던 그랜드피아노. 은퇴 후에는 꽃과 풀을 품었네요. 당신의 인생 2막을 응원합니다. ―서울 서대문자연사박물관에서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2-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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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뭐래?’

    [고양이 눈]‘뭐래?’

    육중한 공룡 한 마리가 문을 박차고 으르렁거립니다. 강아지는 신경도 안 쓰네요. 공룡이 무색해지네요. ―서울 동대문구 성북천에서

    • 202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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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궁금해”

    [고양이 눈]“궁금해”

    창문 안이 궁금한 물고기들. 아이도 까치발 들고 함께 보려 하지만 아직 키가 미치지 못하네요. ―강원 강릉시 사천항에서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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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망치 식당

    [고양이 눈]망치 식당

    한 식당 입구에 손잡이 대신 망치가 걸려 있네요. 망치질하듯 이 식당을 단골집으로 못 박으라는 뜻일까요. ―라오스 비엔티안에서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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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가을의 향연

    [고양이 눈]가을의 향연

    ‘가을의 향연’이라는 꽃말을 지닌 수크령. 폭우 속 거친 물살에도 꼿꼿이 살아남아 가을을 기다리고 있네요. ―서울 성북구 성북천에서

    • 20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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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여기가 바다

    [고양이 눈]여기가 바다

    도심 광장에 색색의 분수가 솟아올라 신난 아이들. 멀리 바다도 눈에 들어오네요. 여름밤이 길고 깁니다.  ―서울 광화문광장에서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 2022-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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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빨간 벽돌 창고

    [고양이 눈]빨간 벽돌 창고

    빌딩 숲 사이로 새빨간 벽돌 창고가 세워졌네요. 허름한 공장들이 카페와 음식점으로 바뀌는 거리에서 옛 모습을 간직하려는 듯합니다.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 202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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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괜찮아?

    [고양이 눈]괜찮아?

    웬일인지 땅에 떨어진 민들레꽃. 꿀벌이 누워있는 꽃에게 조심스레 다가가네요. ―경기 하남 남한산성에서

    • 202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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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낙서 아닙니다

    [고양이 눈]낙서 아닙니다

    안전이 최우선인 곳. 늘 긴장한 상태로 입장해야 하는 공사장이죠. 재치 있는 출입구 안내 표시가 잠시 여유를 갖게 합니다.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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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수제화의 비결

    [고양이 눈]수제화의 비결

    발 길이와 폭이 제각각인 구두 틀. 수제 구두 장인들이 손님에게 딱 맞는 구두를 만들기 위한 비법이랍니다. ―서울 성동구 성수동 수제구두거리에서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 202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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