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에서/김지현]기업 사활 걸린 상법 개정인데… ‘표’만 보고 계산기 두드리는 野“상법 개정은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 폐지처럼 ‘정답’이 있는 문제다. 반도체 산업 주 52시간 예외 허용같이 명확한 답이 없는 문제가 어렵지, 상법 개정처럼 답이 확실한 건 쉽다.” 지난달 만난 더불어민주당의 핵심 의원은 상법 개정안 강행 처리 배경을 묻는 질문에 이렇게 말했다. …2025-03-16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